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자녀 교육 (80)

첫 사랑과도 같은 영화 '보헤미안 렙소디'! | 행복한 삶
늘 푸른 솔 2019.01.06 06:24
저도 너무너무 보고 싶네요.
기다리고 있답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면 그때 보려구요. ^ ^
하은엄마
전 음악을 잘 안들어서요 ㅎㅎ 그러나 영화는 한번 쯤 보고 싶군요
답방 인사 드립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잘 보고 갑니다.
영화와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 것 같아요.
겨울 날씨로는 포근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며칠째 미세먼지로 고통을 주네요.
따뜻하면 미세먼지, 추우면 대기 좋음이란 말이 생겨 납니다.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열정적인 삶
바로 그런 삶이 우리가 꿈꾸는 삶이지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무엇보다도
지성적인 사고와
미래지향적인 발상
그리고
자신의 본업에 충실한 모습

이런 삶이
바로 우리가 꿈꾸는 삶이지요

하늘이 뜷어져라
땅이 꺼져라
천지를뒤흔드는 열정
이런 열정이 바로 우리의 삶인진데

우리세대는 이런 끼를
꾹꾹 눌러 잠재워 살아야하는 문화를 가졌었지요

지금은 다르지만.....
BTS처럼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내내 익숙한 선률과 압적 분위기의 현장감
감동으로 다가온 영화였지요
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새해엔 더욱
활기차게
즐거움만
만땅!!

바라옵건데
젊음 유지 쭈욱~~~^^
보헤미안랩소디 스타 라미말렉 과 출연한 여배우 루시보인튼과
공개열애 가 시작 되어 81년생 라미는 37세로 루시는 24세 입니다
관람후 학자님께서 영화 관람후 상세한 글문을 올려 주셨습니다
저는 진 케리 주연 비는 사랑을타고 최고의 뮤지컬 영화 입니다
이영화를 작년에 보았는데 젊어지는 것 같았어요.
그리움은 영원히 빛나리라.. ㅎㅎ
잘보고 갑니다..
늘 반가운 늘 푸른 솔님~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
이 환경의 변화를 잘 이겨내야만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점 찍어 둡니다
선생님 강건하십시요^^
보헤미안 랩소디‥
저도 영화를 봤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좀 지루해서‥
왜 이런 영화를 보러왔나 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영화속으로 빠져들면서‥ 눈시울까지도요‥
늘 푸른 솔님‥

오늘도 따뜻한 행복날 되세요~🌷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이 똘똘 뭉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에대한 애국심을 미국에 또 심어 놓았다
3.1 운동과 유관순(1902~1920)열사를 기리는 결의안을 채택하여 3.1운동의 날로 미국에 지정된것이다

유관순 열사의 저항 정신을 되세기면서 3.1 운동 100주년이라는 폭넓은 의미를부각하는쪽으로 조율된것이다
미국 상원의원 63명 하원 의원 150명의 만장 일치로 통과가되어 한인들에게 큰 선물을 준것이다

한때 일본측 일각의 반대 움직임도 감돌았지만 한일간 대립보다는 전세계 인권 차원에서 접근해야한다는 논리가 설득력을 얻은것이다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이 국제적으로 성장해가고있다는 증거이며 미국에 사는 한인들이 미국 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있다는 증거이며

미국 경제에 한인들 엮활을 성실히 수행하고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올해 3.1절은 한국이 아닌 미국 뉴욕과 캘리포니아 도시 창공에도 "만세 대한민국" 구호 운동이 멋지게 재현될것같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금부터 만세에대한 구호 외침에 설레이기도 한다
이런 뜻깊고 좋은 뉴스를 왜 한국 언론에서는 배포하지않고   주저하고있는지 잘 모르겠다

해외에 사는 한인들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미국 사람들에게 알리기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중이다
** 모든 사람들이 많이 바쁠텐데 이렇게 제 빈방에 찾아와 응원의 글을 남겨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늘푸른솔 교장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저도 잠시 블로그를 쉬었다가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새해도 늘 건강하시고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허허허
아직도 볼 시간을 얻지 못했습니다.
다들 칭찬은 하는데, 영화를 보려면 몇시간을
별도로 할애할 수 밖에 없기에 어렵네요.
그래도 이렇게 칭찬 일색인 영화는 보아두는게
좋겠지요?
반가운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건안하시길.......^^


나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
해악을 끼치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행복을 함께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일까?
별로 잘하는 것 없어도 주위의 사람들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싶다.
이런 마음이 물결처럼 파장을 일으키며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올해의 삶은 결코 실패한 삶이
아닐 것이라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이제 새해 첫달이 기울어갑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푸른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늦은 새해 인사입니다.
선생님은 여러 장르에 까지 조예가 깊으십니다.
저는 영화를 않본지 넘 오래되어 부끄럽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도 아닌 면서 게을러 졌습니다.
선생님을 본 받아 분발 해야 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영화도 보시고?
아직 살아있네요?...ㅋ

1980년대...
한시대를 풍미했던 팝가수였으니..
그 시절때 많이들 따라 불렀지요?

대구 할배...멋져요...최고!!!
2019 기해년 설날을 맞아
황금돼지의 기운으로 건강.행복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퀸의 노래가 많이 불리고 있는데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열풍으로 미국에서 친구들과
같이 가서 보려고 했더니 연세들이 많아 별로 흥미를 느끼지 않아 포기했지만 못내
아쉬운 영화입니다. 언젠가는 TV에서 상영해주겠거니 생각도 하면서 기회를 미뤄야
할까 봅니다.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남들 다보는 영환데..
아직 못 본 영화네요..
빨리 보긴 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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