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동화 들려 주기 (7)

배움의 길 '소통'으로 클릭! 공감 | 행복한 삶
늘 푸른 솔 2019.01.24 05:22
"뫼닮"이 "손진규"선생님의 "블로그"글 또 들어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다도 빼놓지 읽고 가며,,,
"뫼닮"은 1941년생,,"68살"에 여행사 없이 "나"홀로
"에베레트,칼라파타"를 오르며 등반을 하는 "79살" 청년입니다,,오는 "6,7월"경 "대구"에서 목회를하는 동생을 만나러 가는 길에 "늘 푸른 솔"선생님을 내 "0순위"와 함께
보려는데,,,선생님 의견은,,어떻신지요?
벌써 올해들어 첫달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담주면 음력으로도 새해가 되네요.
남녁에서는 벌써 매화가 핀다는 꽃소식도 있고요.
다가오는 봄과 함께 우리의 희망도 꽃이 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책상 앞에 붙여두고 생활신조처럼
즐겨 읽으신다는 글까지 감사히 봅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원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귀감....이라는 단어가 딱 맞으십니다^^
은퇴후 새로운 행복에 담뿍 빠지신 모습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일상에서 행복 하십니다^^
동안대회에서 당연 최우수상 받으실만 하시네요.
고 제자놈을 꿀밤 보다는....젊게 봐준 공노로 정종 한병 선물을 ㅎㅎㅎㅎㅎ
기겁을 할거예요   ㅎㅎㅎㅎ
어느새 1월 마지막 주로 접어들었네요.
님도 남은 1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나이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숫자일 뿐 .....젊은 시절보다 더 의욕적으로 생활에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아주 너무도 멋진 인생을 살아가시는 군요,,,,,,,,,즐감하고 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만 55세에 정년 그리고 새 직장에서 4년이 지나고 이제 4개월 후면 만 60세 또 한 번의 정년을.
블친님 소식들 접하며 또 한 번의 도전을 꿈꾸니다. 1월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소중한 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늘푸른솔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재미있게 삶을 만드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시면서 신문에도 나오셨네요..
내내 건강하시고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매서운 추위와 거센 찬바람속에 시작된하루
변덕이 심한   날씨속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날씨가 무척춥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진정한 지성인의 길
그 길을 배워갑니다

때론
주위의 따가운 눈총도 있지만
고집스럽게 진리의 정도의 길을 거닐며
자신의 꿈을 하나 둘씩 이루어가는 삶

그런 삶이
진정 지성인의 길이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완전초보님
포스팅 좀 보여 주시죠
늦은 인사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대단하신 분이시군요
인생 소통하며 살아갈수 잇는 마음이면 더 바랄게 뭐가 있겟어요
아름다운 삶을 영위해 가시는 분이시군요
멋진포즈에 저도 한표를 던집니다

설 명절이 다가옵니다
가족들과 다복한 시간들로 보내세요 ~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하루의 일과가 맑은 하늘로 인해 마음도 상쾌 하네요
언제나 함께 할수 있다는게 행복이지요
1월의 끝자락이네요 벌써...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해복한 시간 보내시길...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에 응원을보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솔님^^
매서운 추위와 거센 찬바람속에 시작된하루
변덕이 심한     날씨속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제가 근무하는 이곳도 올12월 퇴직을 앞둔 분이 계시는데
당연히 퇴직후에도 일을 계속 하실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퇴직하신 분들은 퇴직이후 일할 수 있게 준비를
하시더군요.
100세 시대에 살다보니 요즘엔 퇴직 이후에도 무슨 일이든
일할 수 있는 것들을 찾으시더군요, 그리고 그런 문화가 당연시 되기도 하구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런 현실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조금은 쉬다가 시작해도 될텐데...

퇴직 이후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할수만 있다면 그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퇴직은 하셨지만
더 멋지게 삶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
귀감이 됩니다...^^
블러그 명처럼 정말 늘 푸른 솔이십니다.
멋지시고 아름다우세요.
저도 노년을 그리 보내야 할텐데...하며 읽었답니다.
주저앉지 말자고..그리 다짐을 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하은엄마
언제나 웃는 얼굴
행복이 가득한 수요일 보내세요 ‥^^
"서당골 수련원장"님이시고="늘 푸른 솔"선생님이시고="손진규"선생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뫼닮"도 아침 일찍이 기상하여~~!!
"선생님 블로그"를 방문하여 "人事"를 두손 뫃아 드리며

"뫼닮"집 베란다에도 "봄"소식이 와서~!!
우리집 "막내둥이 "윤형(9살)"이가 일어나 자신의 블로그를 보자하여
"늘 푸른 솔"선생님의 블로그를 입력시켜 주었답니다

"늘 푸른 솔 "선생님~!! 오늘도 강령하시고 "幸福"하시길~!!
"뫼닮"두손 뫃으고 "慶賀"드립니다..




동안대회 최우수 수상하신 경력으로
더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손씨할배 오랫만에 뵙네요
예전보다 더 건강해지신듯 합니다...
나이드시면 날씬해야 하는데?...ㅋㅋ

암유...배움에 왕도가 있겠심까?
열심히 갈고 닦으시다보면...
인왕산 아래 청기와 집에서
할배를 부를지도 모르지요?...ㅋ

손씨할배....최고임다.
엊그제 시작한 새해 1월이 이제 하루만 남겨두고 있네요
설 준비하면서 몸과 마음이 분주하실것같습니다
차곡차곡 준비 잘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에게 웃음을 지어 손해볼것은 없고
칭찬해도 손해볼것은 없읍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에게 두배이상으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 올수도 있겠지요

벌써 1월도 하루만 남아있네요
즐거웁게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날씨가 너무 가믈어서
비든 눈이든 좀 내려야 겠네요.
중부지방을 제외한 전국이 눈예보가 있네요.
좁은 나라에서 지역에 따라 날씨가 많이 다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히 봅니다.
늘 젊게 사시길 바라며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
밤에 눈이 조금 내렸네요
오늘은 하늘이 눈이 올 날씨처럼 잿빛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좋는 마음으로 함께 할수 있어 행복 합니다
오는 2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좋은글에 머물다갑니다
맛잇는 점심시간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멋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활기찬 삶을 살고 계시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고운 2월 되십시오~
♥반가운 벗 늘 푸른 솔님^^
2019년도 1월도 보내고 2월의 시작입니다.
물론 어제와 연결되는 오늘이지만 느낌이 다르다는 것이지요.
다음 주면 구정으로 몸도 마음도 바빠지는 오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경제적 입장에서 부담스러움도 있지만
마음으로라도 조상의 예를 다하는 즐거운 명절이시기를 바라며.
2월의 첫날오후에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즐거운 설 명절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음에 따뜻한 행복 가득 채우는 명절을 뜻깊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늘 푸른 솔님!~낼 모래 입춘을 지나서..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온 가족이 둘러않아 맛있는 떡국 한그릇 뚝닥.ㅎㅎ~
기해년 새해에는 생각하는 일마다 계획하는 일들마다
기도하는 일들마다 소망하신 대로 이루시고,
일년 내내 즐거운 일들로 가득..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오고가는 길 안전은행은 필수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해피 설 명절 되세요.
늘 푸른 솔님!~~배움의 길 소통으로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   역시 늘 푸른 솔님이십니다.
누구에게나 모범이 되시는 늘 푸른 솔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설 연휴가 시작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며
고향 가시는 길 안전 운전 하세요^^
학교장까지 하셨으니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멋진 노년을 보내고 싶은데요 ㅎㅎ
상을 받으시고, 신문에도 대문짝만하게....^^
비하인드 내용이 안타깝습니다.
제 주변에 6.25 참전 용사가 계시는데 이제 얼마
남지않은 삶을 두고 계십니다.
제가 조금씩은 돕고 있지만 안타까움만 더해가는군요,
역사, 그리고 인생은 언제나 결말이 서글플 뿐인가봅니다.
다녀갑니다.


봉사,
어떤이들은 시간 낭비라고 일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봉사단을 십수년 바라본 저희는 절대낭비
하는 시간이 아닌 정말 국내에 머물면서 얻을 수
없는 엄청난 사고를 배워오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우물안의 개구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귀한 체험
을 할 수 있었기에 그 마음의 크기와 시각이 다
른 사람보다 훨씬 넚어지고 예리해 진 것을
보았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굿 뉴스코 봉사단의 앞날이 참으로 밝고 아름
답다는 것을 본문의 체험으로도 알 수 있습니
다. 귀국발표회 전국 투어 많은 응원 바랍니다.

설을 맞아 오랜시간 헤어져 있던 가족, 친지만
나시고 덕담나누식 바랍니다.
끊임없는 소통이 젊음의 비결이네요
감동을 주는 하나나의 글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항상 쉼없는 소통의 바다를 헤험쳐 나가시길요
황금같은 5일간의 설연휴도 지나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설명절 잘보내셨지요?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전통명절

우리네 인생 여행길에서
중간 기착점이기도 하지요
잠시 쉬어가는 휴식터이구요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가슴 한켠에 담아두었던 그리움 아쉬움을
씻어버리고

즐거움과 행복만 가득 꽃피우는
아름다운 날
우리의 명절들은....



언제나 아름다운 날들이 되세요
배움으로 소통으로 클릭! 공감‥
참 멋지신 인생에‥ 배움입니다‥
선생님‥
편안하고 따뜻한 휴일 되세요~
와~매일신문에 원장님의 이야기가 실렸군요
새해 선물 너무 축하드립니다.
교단에서 후학들을 지도 사회애서는 빛과 소금으로
모범적인 가정에서 장모님을 지극정성 효심으로 모시면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모습을 뵈면서 늘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늘 감동입니다.
원장님 늘 건강히 새해에도 기쁜 소식들이 넘쳐나서 신나고 보람찬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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