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꽃 이야기 (19)

장미처럼 아름다운 이 아침에! view 발행 | 꽃 이야기
늘 푸른 솔 2014.05.20 07:07
이해인님의 5월의 장미 라는 시와
다양한 색감을 자랑하는 장미들을보니
너무좋습니다

장미가 주는 아름다움은 역시 꽃잎의 화려함입니다

늘 건강하신 일상 되시고 좋은날 되세요
부부는

부부는 세상에 별별 일을 다 겪으며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 사이

부부는 자식이라는 흔적을 이 땅에 남기고
흐뭇함을 함께 느끼는 사이

부부는 살아가면서 늘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바라보다가 닮아가는 사이

그래서 서로의 흰 머리를 염색해 주며
자식에게서 위로를 받는 사이

힘겹게 살아온인생의 주름살을 귀하게 여기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이

-소천-

친구님, 안녕하세요?
한낮에는 무척 뜨거워 한여름
같은 느낌이듭니다.
더운 날에 건강에 유의하셔서
오늘도 즐거운 일들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아름답다 예쁘다..이 말 말고 또 다른 표현이 있다면~♥

전 장미가 먹고 싶더라구요.ㅎ
장미가 참 다양합니다. 화려하구요.....
아름다운 이 아침.... 여기 태국은 아름다움을 느끼기 보다는 더위부터 느낍니다
시도 좋고 사진도 참 좋습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이 느껴지네요!!
계절의 여왕 오월에 핀.......
꽃의 여왕 장미..그럼 이거는 왕중왕~~ㅎㅎ
늘푸른솔님 아주 멋진 풍경 담아 오셨네요..^^
와우!!
넘 아름답습니다.
추천 하고 갈께요.
장미의 향기에 취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장모님댁이 성서에서 가까운데 넘 좋네요.
원장님 덕분에 장미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장미꽃들이 종류도 다양한 것이
로즈가든에 가득히 피였군요.
5월은 역시 장미의 계절인 듯 하네요.
장미꽃 향기 가득한 장미가든의   멋진 풍경을   원장님 덕분에
즐감합니다. 항상 건강히 멋진 봄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푸른솔님,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화려한 장미에 푸욱 파묻혀있는 기분 입니다.
정년 하시고, 여행도 즐기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글과 사진으로 블로그도 관리하시니 부럽습니다.
저는 바쁘다는 핑게로 블로그 나들이도 오랫만에 한답니다.
이 세벽녁에 일어나 찾아왔습니다.
내내 행복 하십시요.
선생님 잦은 해외 출장으로 정열적인 삶을 사시구요!
부럽습니다
대구에 오셨나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이런 장미원이 있어 행복합니다.
저가 강원도 여행을 간 사이에 준서외할아버지가 장미원에 갔다가 사진을 담아다 놓아서
저도 포스팅을 했습니다.
장미원에서 장미꽃들을 보고 있으면 맘이 장미꽃 향에 샤워를 한 듯 하고,
맘은 치유가 되지요.

낮시간에 다녀 오셨지 싶습니다.
꽃들이 햇빛을 받고 있는 모습들이 좋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장미축제 인가요
민주할매는 개나리꽃을 좋아 합니다.
다음에 선생님의 옥택에서 개나리꽃 전시장을 만나볼수도 있겠지요/
대구 최고원 장미원 마음이 우울할때 만나보면 밝아져, 맑아져, 한송원장의 이른 아침은 항상 맑고 싱그러운 장미향 같겠군요... ...! 좋은 사진,좋은시 항상 감사해요... ...!  
친구야! 감솨!
아직 장미는 볼만 한가요?
이번 주말엔 저도 장미구경 좀 해야겠습니다!ㅎ
대구에도 이리 멋진 장미공원이 있군요
아직 싱그런 장미를 제대로 즐기지 못 했어요 전...
절 기다리고 있었으면 좋은 장미...
덕분에 즐겨요~^^
`짜로 장미가 예뻐요 댓글을 늦게 올리지만 새해 열심히 보네요 여러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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