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동화 들려 주기 (7)

그 여름밤의 꿈! view 발행 | 동화 들려 주기
늘 푸른 솔 2010.03.24 13:09
축하합니다^^*
사인 받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불로그에서 스승으로 모시는 펠콘님께서 방문하여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식지 않은 연극에 대한 열정!
아름다운 추억으로 넘기기에는 아쉬움 뿐입니다.
      
와~~~2주 만에 50분 연극을 !
하긴 워낙 재주가 좋으신 분들만 모여서 가능했나 봅니다. ^^
역시 선생님들은 재주가 많으셔요. ㅎㅎ

저희는 교사 합창단 경연대회 때문에 몇 달을 매일 종례 후 모여서 몇 시간씩 연습을 했던 동 !
결국 서울 광화문의 시민회관 무대에도 서고, KBS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영광을 !!
아직도 그 때의 추억을 잊지 못하죠.
선생님도 그런 내용의 글좀 올리세요.
저도 대학교때 합창단도 했어요.
아무래도 예능쪽으로 관심이 많았으니까
교직 생활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훌륭한 제자들도 많구요.
선생님, 저는 선생님만큼 부지런하지가 못한가 봐요. ㅎㅎ
아직 아이들 뒷치닥거리로 허우적거리고 살아요.
그런데 선생님 블로그에 오면 제 옛날 일들이 다 떠오르네요.
그래서 옛날 회상하면서 어제도 선생님 블로그에서 밤을 새우고...ㅋㅋㅋ
저 대학교 때도 시민회관에서 사계랑 다른 곡들로 합창 발표를 했네요. ^^
멋있네요. 저의 아들도 교사로 연극에 관심이 많읍니다 교대 시절부터 연출과 주연을 거듭 하더니 교사가 되어서도 꾸준히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선생님이 멋잇네요
아드님은 어디에서 교편을 잡으시나요?
같은 뜻을 가진 분을 알게 될것 같군요.
연극의 교육적 효과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아드님과 연극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싶어요.
저는 지금 보은의 서당골 청소년 수련원 원장으로 재임 중입니다.
홈피에 보시면 아름다움에 취하실걸요
맹진사님이 님이세요?   연극인 이세요? 아~~연극도 하시는분이시네요...
신기해요~~제가 한국에 연극인도 뵙네요...방가 방가~~~화아~~신기하다~~
연극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했구요.
지금은 휴식 중입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사등 했었네요.
우수블로그 되신거 축하 드립니다.
맞이하실 신묘년에도 계획하신 모든일들이 이루어 지시기 바랍니다.
제 닉은~~~소도리 는 이야기하다~~~보말 은 고동,
이렇게 이야기하는 고동이란 뜻입니다....제주방언이에요...감사합니다.
그러셨군요.
초라한 이곳까지 오셔서 댓글을 주시고.....
이야기하는 고동님!
새해에는 많이 웃으시구요!
행복하세요.
벌써 15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어린 시절 꿈이 이루어진 그 여름 밤을 여전히 감동으로 기억하고 계시네요. '동화구연하는 남자' - 영화 제목 같은데요? 내친김에 영화까지? ^^
루모소스님!
이렇게 답글이 늦어서 곤장을 맞아야될것 같습니다.
너무 죄송하구요.
작은 인연 소중히 간직하겟습니다.
행복하시구요
어느 방에선가 블방 오픈 700일이 되신다기에 첫 올림 글을 보러 왔습니다.
국립중앙극장은 小中高大 동기 동창이었던 친구가 현장 소장으로 있으면서 지은 건물이라 더욱 감회가 깊어집니다.
世上事는 모두가 경쟁이고 또 이겨나가야 할 과제이기도 하지요.
아직 젊으시니 더욱더 진전을 기대해봅니다.
축하합니다. 돔  
도미닉님!
너무 반갑습니다 .
세상에나 아렇게 감동일수가.....
인생 선배님께서     늘 곁에 계셔 주시니 마음 든든하구요.
자주 찾아 뵙고 인사 올리겠습니다. 늘 건안하시시요!,
젊을 적 꿈을 이루셨군요!
솔님 하시는 일 모두 존경하옵니다.
넘 감사 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동화 들려 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