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살며 사랑하며 (293)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려는 뜨거운 울림! '기적소리'공연..... | 살며 사랑하며
늘 푸른 솔 2018.02.28 09:53
촬영이 되었다면 살짝 맛보기라도
좋았을것 같은데 말이죠~^^
겪어보지 못한 암울했던 옛시대를 간접으로 느껴볼수 있는
그런 시간의 혜택을 누리신것 같습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올것같으네요~
2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름다운 뮤지컬 좋고요
감동이 절로 일어날것 같은 멋진 뮤지컬입니다..
어느사이 다시 오지않는 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3월에도 행복한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대구는 민족운동,민주화운동의 선봉장이 되었던 도시이지요.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
대구의 가슴을 울리는 뮤지컬
기적소리가 여까지 들리는듯 가슴뿌듯합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이루어내는 기적
오늘도 좋은일에 힘쓰시는 늘 푸른 솔님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3월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역사를 현실에서 다시 풀어내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대구에 있었다면 함께했을 공연입니다.
세찬바람이 불어오는 3월의 첫날에 우리 고운님 즐거운 시간으로
보내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서응로 올려주신
대화의 장에서 머물며 함께 공유하는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동적인 공연이었을 것 같아요
기회되면 관람하고 싶어집니다.. ^^
약식과 오곡밥, 묵은나물, 부럼깨기와 같은 절기 음식을 먹는 대보름.
아름다운 글과~~
아름다운   공연~~
즐감하고   공감하트   꾹   누르고 감니다.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나물을 잡수셨겠지요.
정월 상달의 기운을 받으시어 올해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가슴을 뜨겁게 달구어 줄 듯합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고요하게 시작된 주말 아침.
봄이 찾아옴을 느끼는 날입니다.
주중의 힘겨움 모두 털어내고 열정을 채우는 시간으로 보내야겠습니다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나가는 가장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찬란한 봄이 가까이 와있습니다.
3월은 3월답게~멋지게 보내세요 ~^^
천안함 폭침 주범이 내려다보는 단하에서 소위 대통령 부인이란 女가 화장품 잔뜩 바른 얼굴로 희희낙낙하는 잔상이
가시잖아 우울한데 권력쥔 자들의 횡포는 그들의 속을 거침없이 드러내는데 묵묵히 있기에 괴롭기만 한 근래입니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그들의 말로는 비참하였습니다. 시의적절한 뮤지컬 '기적소리'의 공연자 님들 수고에 감사ㄳㄳ
- 모진 겨울을 묵묵히 견뎌낸 풀잎에, 나무가지에 생동의 싹이 움트고 있습니다, 淸安하신 3월이 되소서
안녕하세요?

구멍뚫린
돼지 오줌통처럼 힘빠지는 현실입니다

적폐청산이란 구호아래에
지난 흑역사만 낱낱이 파해지는 현실이

묻어둘것은
묻어두어

자랑스러움만 돋우워
함께 나누어 가져도 좋으련만

온통
손가락질로 인민재판을 하는 현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봄이 되면 제비 한 마리쯤 보일 만한데
강남 갔던 제비는 보이지 않네요
환경 오염 탓이라고 하지만 넘 삭막합니다
봄날 제비와 참새 보고 싶어요^*^
늘 반가운 블친 늘 푸른 솔님~
겨울기운은 모두 날려 보내고 생기 가득한
3월의 첫 월요일, 상큼 발랄하게 출발하시고, 따끈한
커피 한 잔 드시며 봄의 싱그러움 채워보는 행복한 날 되세요♡♡      
무슨감정인지 막~느겨지는것 같아요
건강히 잘계시지요~
계곡바람은 차가워도 정성을 다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운 출사처의
모습을 보고 돌아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대화의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을 내려 놓으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대구가 고향인게 너무 무지 엄청나게 자랑스럽습니다.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창밖의 자동차 지나는 소리가 굉음처럼 들리는 서울의 거리...
안녕하세요. 친구님.!오랜만에 머무르는 고향 나들이길에 찾아뵙는
님의 블방에 머무르는 이시간이 어인 까닭인지 더더욱 포근하게
느껴지는 고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길에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천사의 가면을 쓰고

늑대의 잇빨을 들어내는
야만인들땜시

부끄러워
고개를 들고 살아갈수 없네요

나도
저 위치에 있었다면

결코
자유로울수 없었을테이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오늘 하루도 신나게 출발하시고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연극은 관중이 찾아오는 법이지 싶습니다. 활성화되어 연극인들이
배고프지 않고 연극에만 몰두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야 하는데 실정을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도 배고픈 것은 사실이지만 꾸준히 공연하는 것도
많습니다. 멋진 소개에 감사드리고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연극은 힘들지요..우리학교 다닐때도 연극표를 공짜로 주어도 안갔어요..
그래도 지금은 돈내고 가는 곳도 있긴하지만...솔님은 아주 문화적인 생활을 즐기시면서..사십니다..
정말 멋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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