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살며 사랑하며 (293)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뚝배기처럼 깊은 정으로 채운 황혼의 로맨스 | 살며 사랑하며
늘 푸른 솔 2018.03.19 08:12
두 분의 콤비 플레이는 대단할 것 같아요.
이곳에 오면 우리 내외도 가야겠어요.
우리 이야기니 더욱 공감이 갈 것 같거든요.
연극 본지가 언제인지 ~~~~
신구 저분   대단 하십니다.
약주 참 좋아 하시던데 연극대사 다 외워 하시니 ㅎㅎㅎㅎ
아직 보지는 못햇지만 재미 있을 것 같은 예감이듭니다
어느방법으로든 한번 찾아서 보고싶습니다
한주의 시작 상큼하게 출발 하십시오
황혼의 로맨스 연극 재미있게 보여요
사랑에 나이가 없나요.?
봄비 촉촉히 내립니다.
한 주도 행복하세요.
참 좋은 내용같네요
새로운 월요일에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멋진 연극같습니다
울산엔 언제 올까 몰라도 보고싶네요^^
사랑에 나이가 없습니다.
한번 보고 싶습니다 ^^
인도에서 귀국후 한동안 몸이 안좋아 빨리 인사를 못드렸네요.
이제 조금 살만 합니다.ㅎ
늘 고마운 블친 늘 푸른 솔님~
제가 하고 싶은 말 중 하나가 바로 "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 인데...
황혼의 로맨스를 엮은 연극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산수유, 매화향기 그윽한 즐거운 화요일
푸른 생명이 돋아나는, 따뜻한 봄 기운이 가득입니다.
마음이 훈훈해지는 즐거운 오늘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지헤롭게 늙어갈 수 있다는 것,
참으로 커다란 행복이겠지요...^^
대단하시지요.
그리 연기로 그 나이까지 해 내시니까요.
이렇게 좋은 정서를 누리시며 다복하게 누리시는 모습 참으로 뵙기 좋습니다.
우리 사회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 가시니 우리 모두에게 덕이 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산수님..산수님한테 못들어가서 이곳에 와서 글을 쓰곳 햇어요..
들어가게 해달라고..늘 건강하세요
늘 푸른 솔님!~ 잘 지네시지요..
너무 오랜만에 문안 드리옵니다.^^
황혼의 로맨스..참 아름다움 입니다.
사랑에 나이가 있지요..저 요즘 많이 느끼는데요.ㅎㅎ~
이 연극의 소재..햐~~ 브럽기도 하네요..
아름다운 글과 영상 즐감했습니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입니다.
꽃샘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감기와 건강 유의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상큼한 봄 향기속에 멋지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대 하겠습니다.....................*^&^*
좋은 이야기들 잘 보고 갑니다.
서로 왕래하는 좋은 이웃이 되고 싶네요.^^
제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영화로만 보았지 연극은 보지 못했습니다.
장수상회,
가슴아픈 사연이지요.
기억의 한자락은 결코 놓지 않으리라 마음에
다짐을 해 보지만 그게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라서,
오랜만에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은 우리의 스승이라 해도 될만한 많은 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진정한 교육의 바탕은 마음의 힘을 기르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진정한 교육, 학문과 스펙을 쌓는 반면에 진정한
자연의 섭리를 배울 수 있다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얻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마음입니다.
이 아름다운 봄에 봄의 의미를 마음으로 배운다면
그것 또한 세로운 교육이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수상회 가슴따듯한   사랑이야기.
님덕분에   잘보고 감니다. 공감하트도 누르면서
바람은 불고 쌀쌀하지만 봄볕이 제법 좋아서인지
다른 때보다 주말이 더 기다려지는 목요일오후,
커피 한잔 하며 행복하고 힘차게 오후시간 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연극 '장수상회'
황혼의 로맨스 를 그린 작품 이군요
우리나라 연예계를 대표하는 최 장수 배우    
신구, 손숙 선생님의 명품연기인들 이지요
푸른 솔 선생님의 행보는 늘 명품 인생을 사십니다.

3월도 중순을 넘어 날씨가 춥습니다
눈도 오고 비도 오고 바람도 찹니다
선생님
늘 몸 건강하시고 마음 편하시길 바랍니다. -서학-
장수상회 연극이 보고 싶어지네요.
날마다 행복하세요.^^
명배우들의 연출한 장수상회 보고 싶네요!!
봄을 닮은 노란 후리지아꽃 향기가 전해오는 금요일!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설레이던 시절을   생각해봅니다
두분   연기를   보면   더 설레이겠죠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기회가 되면 꼭 보고 싶어요.
원장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사랑에도 나이는 있는 것 같더랍니다.
뚝배기맛처럼 깊은 정, 황혼녘의 로맨스 그레이
‘장수상회’ 는 드라마 (영화?) 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윤여정씨와 이순재씨의~ 노년의 삶이 꼭 잿빛이고
회색이어야 할 것은 없겠지요, 늘 푸른 솔님? ~!*
요즘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많은 문제가 대두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고 뿌연 주말이 된다고 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의 시간 되세요..
연극 본지가..... 적어도 20 년은 넘은듯 하네요. 저는 무대예술하곤 좀 안맞더라고요
아름다운 봄날 연극을 관람할 수 있는 여유로운 삶
부럽기만 합니다.
미세 먼지가 심합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고운 봄 여유로움으로 행복하세요 ^*^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황혼의 로맨스..
전 언제나 연극을 좀 볼까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연극은 학교 다닐때 학예회 해보고 그만인거 같습니다.
비록 연극을 보진 못했지만
훈훈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좋습니다.

사랑은 나이와 상관 없이 설레임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솔님..저도 복지관서 연극부에 들어갔어요...솔님도 직접 연극을 하시지요..
손주들 많이 컷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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