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날들을 위하여

행복한 삶 (89)

나의 가슴 속에 담긴 꿈은 무엇인가? | 행복한 삶
늘 푸른 솔 2018.08.23 10:38
선생님의 한량무를 한번 보고 싶습니다.
더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건안 하시기를 바랍니다 ^^*
멋진 축제 너무나 즐거웠을 것 같네요
유난히도 더운 대구에서 폭염 속에 민속 축제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꿈을 안고 도전하는 선생님의 열정에 큰박수로 응원합니다.
선생님께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오래 건강하셔서 꿈을 이루시고 젊을 만끽하세요
태풍이 온다는 소식 입니다. 잘 대비하셔서 피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가만히 있어도 힘든 폭염에 축제 준비하시고
가까이 있으면 멋있게 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늘 강녕하시고 멋있는 삶이되시길..
국악축제 모습이 황홀하게 다가오네요.
보고싶은 축제한마당이네요.
태풍부는 금요일 잘 보내세요.^^
태풍이 별 피해없이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태풍이 지나간 후에도 폭염은 계속된다는 예보네요.
한주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대구에 문화행사가 정말 많은거 같습니다
축제모습...잘 보고가요.
안부 전합니다.^^
남자분들만 추는 한량무, 멋집니다.   꿈을 이뤄 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하게 활발히 활동하시는 모습 오래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멋집니다
가까이 살며   멋진   한량무를   감상하고   싶습니다
비 좀 맞으면 어때
햇볕에 옷 말리면 되지 길가다 넘어지면 좀 어때 다시 일어나걸어가면되지
사랑했던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좀 아프면되지
살아가는 게 슬프면
좀 어때 눈물좀 흘리면되지
눈물 좀 흘리면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 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좀실컷울어
누가 뭐라 하면 좀 어때 누가 뭐라 해도
내인생이잖아
월요일이네유
비내리는 8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네유
행복한 힌주 보내시길.....

하세요

태풍이지나간 자리에 지루한 장마같은 날씨에
온종일 비가내립니다,


팔공산이 인사올립니다

점심식사 맛나게드시고
편안하고 행복한날들이 계속되길 빌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열정적인 푸른솔님의 모습에
뜨거운 응원을 보냅니다
멋집니다.. ^^
짧은 휴가였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여행에서 돌아와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는군요
비가 내려 그 느낌이 더 좋은 날입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십시요.
"늘 푸른 솔"선생니~이~임~!!
"뫼닮"오랫만에 인사 올리려 왔습니다

역시 "늘 푸른 솔"선생님은 블로그 활동을 참신하게 운영하시고 계시는 군요
"뫼닮"이 "선생님의 이모 저모 여기 저기 보고 갑니다.

내"0순위"가 "뫼닮"저녘식사하라고 하여~~!!
다음에 또 와서 뵙(*)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회가 되면 원장님의 한량무..
꼭 보고 싶어요...ㅎㅎ
8월 한달도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9월 되세요. ^^
어제 많은 비가 내리더니 오늘도 비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갑자기 내리는 폭우는 큰 피해를 남기고 가는군요
분주해지는 일상 속에서도 폭우에 대비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름이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바람이 참 상쾌한 날입니다.
늘푸른솔님 안녕하세요
점심시간에
좋은 글과
멋진 공연
아름다운 예술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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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저도 나중에 한량무를 배워보고 싶네요!!!
생활 국악축제에 참가하시어 한량무를 추셨군요.
그 모습 보고싶네요. 오후 좋은 시간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어제에 이어 오늘도 중부지방 곳곳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해지고 있네요.
님도 집중호우 피해 없길 바라고 남은 8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늘 푸른 솔님의 가슴 속에 담으신 꿈은 무엇 일까요?
그 날 '제 4회 대구 생활국악축제’ 때에는 ‘한량무’ 가
일등의 영예를 얻는 소원이 아니셨을까 그런 생각입니다만.
저는 매일 이 블로그 대화칸에서 제 꿈을 이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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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마운 늘 푸른 솔님~
제 4 회 대구 생활국악축제 공연싷황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내가슴속에 담긴 꿈은 무었일까... 다시금 생각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도 이제는 마무리 할 때입니다
조석으로의 시원한 바람이 이제는 살맛이 나네요
아쉬운건 장마철 같은 일기로 매일 바가오니 걱정입니다.♡♡.
왕성한 활동에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해 난계국악축제때 영동에 오세요^^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고향 영동의!!!
안녕하세요?

무언가
한가지의 재능으로
자신을 고이 매무새하면

그 매무새
꾀꼬리의 목청이 되고
우아한 공작의 나래가 되며
성현의 글이 되어

세상을
맑고 청아하게 꾸며내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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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참 멋진 공연들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푸른 초원위에서 한량무 추시는 늘 푸른 솔님이 상상으로 그려집니다.
바디페인팅 갈려고 날짜를 빼두었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못갔답니다.
아쉬웠습니다.
전통이 많이 사라져 가는 요즈음입니다.
이렇게 많은 공연에 참가하시는 선생님의 한량무...너무 좋아하구요.
앞으로도 기회가 있는대로 한량무를 펼치시는 멋진 선생님. 기대합니다.
한송씨 !! 자네는 젊은 꿈을 지금도 꾸고있소!! 합창하고   한량무하고   등산하고 참   젊게 살고있소!! 더   이상   건강만 지키면 그대는 아름다운 노년을 보내고 있소!! 친구가
멋지네요. ^ ^
여기는 쌀쌀하니 가을이 왔답니다.
시간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가고 오고 조용히 그리 찾아 오니까요.
하은엄마
솔님 솔님 늘푸른솔님!
이담엔 한량무 동영상으로 upload 시켜주시면
멀리 해외블친들께서도 마치 대구축제에 함께 한 듯하련마는요 please~~

늘푸른 솔님 방에 오면 언제나 늘 감동과 감탄을 머금고 갑니다. ^^

가을냄새 물씬 풍기며 9월이 다가왔네요.
'더위야 가라~~' 하고 외쳐 부르며 풍성한 가을맞이하시기를 빕니다.  
여전히 바쁘게 활동하시는 늘 푸른 솔님
오늘도 잠시다녀가면서 참 훈륭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맥을 이어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시는
늘 푸른 솔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9월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운 9월 되십시오~
언제봐도 기품이있고 멋진 한량무 갓을 쓰신 모습
자연스럽게 한복의 도포자락에서 품어져 나오는
군무 한국무용의 맛과 멋이 살아있고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때도 한창 무더웠을 때여서 고생을 많이 하셨을것 같습니다.
화합과 배려 열정적인 멋진 무대의모습은 언제나 깊은 감동입니다.
원장님 넘 멋지세요. 늘 건강히 뜻깊고 풍성한 수확의 가을 기쁨으로 충만
활발한 활동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올해 한국의 여름은 굉장했다고 들었는데 그 와중에 도포 입으시고 건 쓰시고
춤사위까지 하셨으니 땀이 비 오듯 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했답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흠뻑 젖곤 하는데 열정이 없으시면 불가능한 것을 집념을 가지시고
끌어내셔 감동을 자아내지 않았겠는지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즐거움 가득, 시원한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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