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언제나 발로 현장을 뛰어 다니며, 취재하고 약자의 편에서서 마음 아파하며 눈물흘리고 서민의 애환을 같이 느끼며 불의에 맞서서는 양보와 타협이 없는 진정한 언론인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불러만 주시면 뛰어가서 소외된 이웃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바른언론, 참된언론인이 되도록 항상 잊지않고 초심을 간직하겠습니다. 박강복기자의 블러그는 24시간 365일 창을 열고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아직은 조금 부족하지만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글과 말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