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일상에서 (538)

자신을 망가뜨려 주변을 즐겁게 해주는 지인남편과 목사님 | 일상에서
앤드류 엄마 2018.07.04 08:40
목사님은 찬송가만 부르실줄 알았는데 랩도?
고정관념을 깨는 파격 덕분에
보는 저도 즐겁네요
미국살이는 제게 고정관념에서 탈피할것을 일깨워 주더군요.
즐거우셨지요
살아보니
낙천적이고 유머 많은 사랑이. 좋드라구요
그렇죠, 낙천적이고 유머많은 사람이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도 웃게 해주고,
편안하고 여유있게 해주기에 저도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다른사람을 즐겁게해주는 재주를 가진 사람을 보면 부러워요
호응하는 관중도 있어야 하니 각자 역할에 의의가 있겠죵?
유머도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노력하니 조금은 좋아지더군요.
늘 심각했는데, 이젠 저도 친구들로 부터
웃긴다는 말을 가끔씩 듣곤 합니다.ㅎㅎ  
주변에서 웃음을 주는
친구와가족 목사님이있어
날마다 파티에 경란님의미소가
날마다 재미있습니다
축복입니다

미국 독립기념날
불꽃놀이와 흥겨운 파티 또 열어야겠어요
방금 미쿡언늬가 카톡으로
보내줬거등요..^^
독립기념일날 비가 와서 불꽃놀이가
다음날로 연기되었는데, 연기된 날짜를 몰라
불꽃놀이 구경할 기회를 놓쳐 아쉽더군요.
미국사람들이 유머있는 사람들을 좋아하니
저도 유머를 익힐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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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이 없고 유우머가 넘치는 그들의 국민성이 보입니다.
랩도 즐거운 음악이니 주님 찬양하는 음악도 되겠습니다. 멋진 파티셨습니다.
가식적인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으니
가식을 하지 않는듯.
전 랩음악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목사님이 랩으로 찬양을 하니 신나더군요.
그래도 다른 사람들처럼 몸이 리듬에 따라주지 않더군요.ㅎㅎ
에고 렙퍼로 변한 목사님 동영상은 컴퓨터가 고물인지 나타나지가 않네...
미국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웃음을 줄수 있는 능력을 가져서 부럽네...
덕 덕분에 많이 웃을수 있어서...
복장이 예사롭지가 않군...
그래도 반칙을 사용하였던간에 아들을 이겼으니.. 그것또한 즐겁네..
좋은시간 보냈네 언니...
사진 뒷쪽에 파란색티가 그렉이지???
  • 앤드류 엄마
  • 2018.07.10 06:31
  • 신고
그래,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그렉이다.
덕을 보면서 그렉이 뭔가 좀 느꼈으면 좋으련만.
날씨도 더운데 덕의 코메디 덕분에 시원하게 한바탕 웃었네.
어머 너무 재미있네요! 대단한 어른들 이십니다. 화사한 날씨와 즐거운 표정들이 기분 좋아지는 사진들이네요. 다음 세대와 격이없이 어울릴 줄 아시는 어른들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들 겨울 방학 중이라 정신이 좀 없어요. 추운데 놀아는 줘야 되고... ㅎㅎ
  • 앤드류 엄마
  • 2018.07.10 06:36
  • 신고
세대와 성별 구분없이 함께 잘 어울리니 참 좋더군요.
여긴 더워서 버스타고 갈수 있다면 피서가고 싶네요.ㅎㅎ
정말 대단한 분들이네요.
주위 분들이 참 즐거웠겠습니다.
네, 덕분에 많이 즐거웠고, 많이 웃었습니다.
저렇게 본인도 즐겁고 다른사람들도 유쾌하게 하실 수 있는 것도 은사인 것 같아요.   무척 더운 날이었읉텐데 모두들 표정이 참 좋아보이세요.
  • 앤드류 엄마
  • 2018.07.10 06:38
  • 신고
그렇죠,
이런재주도 타고나면 좋은데,
전 타고나지 않아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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