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내가 만난 사람들 (130)

엄청 통 컸던 마크의 50세 생일파티 | 내가 만난 사람들
앤드류 엄마 2018.09.24 10:44
죠니 캐시랑 정말 목소리가 비슷하네요.^___________^
남부 통돼지 바비큐도 하구요.
오십살 생일을 저리도 크게 자축했군요.
중부 사람들은 양반이라 남 앞에서 춤 추고 그러는 것 잘 안하는 것 같아요. 하하하
몸치라기 보담은.^^


생일을 맞은 부부가 쟈니랑 준 캐시의 팬이겠네요.

부지런했던 그들의 사랑 이야기도요.

동영상 노래 들으면서 구월의 선선한 밤 공기 속에서의 훈훈한 파티가 가깝게 느껴집니다.

통돼지 바비큐가 남부에서 잘 하는거군요.
중부 사람들이 다른 지방에 비해 점잖은 편인지요?
저나 남편은 몸치라 댄스를 못하고,
그날 참석했던 우리교회 사람들도
평소에 좀 조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생일을 맞은 마크와 마크부인 샌디가
캐시의 팬이더군요.
전 캐시 음악을 그의 실화를 그린
영화를 통해 처음 들었는데,
그날 들어니 좋더군요.
덕분에 멋진 밤이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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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규모가 큰 생일 파티네요.
가수들도 초대하고.
여기도 40, 50, 등등 0으로 끝나는 생일을 조금 더 챙기는 것 같아요.
네, 정말 규모가 큰 생일 파티였습니다.
그곳도 40,50살 생일을 특별히 축하하는군요.
사브리나님께서도 생일 파티 초대 받으시고,
초대하셔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게되시길.
와우~~ 통큰 생일 파티네요!!
이런 생일 파티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내 생애 기억되는 생일파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여지껏 가본 생일 파티중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혹시라도 제가 복권당첨되면
저희 남편과 제 60, 70살 생일에
마크처럼 하고 싶네요.ㅎㅎ
요즘 애들 말로 "대박"입니다.
이웃분들과 넉넉하게 나누어 드실려고 통 크게 돼지한마리
준비한것도 대단하지만
멋진 유명가수를 초청 했다니까 더욱 대단하군요.
멋진 9월의 어느날 이었겠습니다.
덕분에 경란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니 좋습니다.
이곳은 어제 추석이 지나갔습니다.
항상 이웃과 즐거운 나날이기를..
교회 친구였습니다.
부부 양가 가족들과 이웃과 남편친구와
교회친구를 초대했는데, 가족들이 다른 행사와겹쳐
많이 참석치 못해 많이 아쉬워하더군요.
날씨까지 협조해줘 최상이었습니다.
통큰 이웃덕분에
즐거우셨네요
돈벌어   그리쓰는것두 나쁘지 않을듯

가을 밤에 라이브   참 좋았을듯
추석   송편은 드셨서요?
교회 친구였습니다.
파티 끝날때까지 있고 싶었는데,
사교성없는 남편이 10시를 못넘기고,
집에 가자고 해 할수없이 왔습니다.
집에서 가까왔슴 따로 갔을텐데,
차로 30분 거리라 같이 간것이 후회가 되더군요.
날씨도 좋았고, 라이브도 좋았고,
모두 완벽했습니다.
한국슈퍼 갈 기회가 없었어
송편은 먹지 못했습니다.
그야말로 생일잔치를 하셨네요
좋은 친구와 함께 평생 기억에 남을 생일날이 되겠어요
모든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신 주인공도 축복받으신 분입니다
  • 앤드류 엄마
  • 2018.09.26 10:54
  • 신고
생일 잔치 뻑쩍했죠.
밴드 초청비가 꽤 될것 같더군요.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던 밤이었습니다.
정말 큰 부자들이나 그런 파티를 하는줄 알았는데,
그부부는 큰 부자가 아닌데 부인 샌디가 남편을 위해
그런 큰 파티를 열어줘 많이 놀랬습니다.
저도 파워볼 당첨되면 제 주위사람들을 초대해
멋진 파티 한번 하고 싶더군요.
정말 통이크시네요.   예전에 필리핀 가정에서 결혼식할때 통돼지바베큐 상에 올리는걸 보고 기억에 두고두고 남았는데 유럽출신 미국인들도 저런걸 하는군요 ㅎㅎㅎ 그런데 요즘 그렉님이랑 사이좋게 이런저런 모임에 나가 찍으신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보기 좋아요~
  • 앤드류 엄마
  • 2018.09.27 11:37
  • 신고
사진찍을때만 잠깐 사이좋은척.ㅎㅎ
사람이 많이 모였을때 통돼지 바베큐를 하곤 하더군요.
전 현장에서 직접 바베큐해서 한국처럼 현장에서 수육처럼
포를 뜨서 먹는줄 알았는데, 미국사람들 통째로 익혀진
돼지보면 기겁할까봐서 그런지 미리 살을 바르고 찢어서
소스를 달리해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먹을수 있도록 했더군요.
사진만봐도 정말행복해 보이네요!
늦었지만 생일축하드립니다~
생일은 10월 9일인데
그때쯤이면 바빠진다고 미리했더군요.
돼지한마리 잡는다는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그 옛날 시골에서 누구네 잔치한다고
돼지 한마리 잡았다는 말도 사라진지 오래고요.
파티장의 푸근한 인심이 느껴집니다
돼지 한마리 얼마 하지도 않는데,
(정육점에서 따로 사게되면 꽤 되겠지만),
요즘은 가격이 아니라 돼지 잡을 사람이 없었어
못할것 같으네요.
파티장에 음식들중 손님들이 하나씩 가져온
음식들도 있습니다.
50의 의미가 크네요...ㅎㅎㅎ

오늘도 좋은 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렇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도 돼지를 한마리씩 잡는구나....
옛날 시골에서나 있을일이..
조금은 향토적이었네,,,,
50세 생일파티행사가 엄청나구나..
이젠 우리나라도 환갑은 멀리한적이 오래인데..
요즈음은 자식들이 여행을 보내주고 가족들과 식사로
대신하곤 하는데 이웃주민들과 함께한 생일파티는 말 그대로
동네잔치네...
유명가수랑 라이브도 했으니 이른 가을날씨에 좋은 추억들이
만들어졌네...
추석보내고 오늘 출근했습니다...
  • 앤드류 엄마
  • 2018.09.27 11:44
  • 신고
한국은 호텔 부페에서 잔치를 하니
잔치에 초대받으면 약간 부담스러울수도 있을듯.
미국은 50세 생일때 선물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선물을 주더라도 30-50달러 선이나
웃기는 선물을 주기도.
이제췩연휴도끝이났내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박동환 드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50세 생일을 맞은 분 통큰 스타일 맞네요~
돼지한마리 잡고 유명가수와 밴드까지 불러서
연주까지 즐기게 하셔서 즐거웠겠어요
예전 저희 자랄땐 소잡고 돼지잡고 풍물놀이하고 왁자지껄 그랬죠~ㅎ
사람사는 세상이 비슷비슷한가요^^
가을밤 공연분위기가   좋았겠어요..
유명가수가 아니고,
유명가수와 밴드는 타계했고,
초청한 밴드는 유명가수 헌정밴드 입니다.
헌정밴드도 콘서트 입장료가 35-50달러씩 하니
집으로 초대할때 많이 비쌀것 같으네요.
날씨를 비롯해서 모든것이 완벽했던
파티였습니다.
아웅 ~~저도 50세 생파때 유럽여행 다녀왔어요~~
너무 좋았던 지난해를   시작해 지금까지 입가에 미소와 가슴에 벅찬감동이   있답니다~~
축하드려요~~
그렇군요.
잘 하셨습니다.
50살 생일기념으로
저도 아들과 둘이서 유럽 3주 자유여행 다녀왔습니다.
전 올해가 한국 나이로 50살인데... 읽어보니 인생은 반환점이 돌았다는 말이 맞네요.
사느라고 여유가 없었던 20대, 30대보다 지금이 더 좋네요. 하하

미국으로 이민간 농아인 몇몇은 외롭다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답니다.
님이 올린 얘기에 동네 친구들하고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그 동네에서 오래 살고 또 교회에 친목 모임에 의해 가능한가봅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는 네이버인데.. 서로 연결이 안되어서요.
그래서 문득 생각이 날때마다 와서 한꺼번에 읽어보곤 하네요.

한국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건강이 최고임다.
제가 이웃과 교회를 잘 만난 덕분이기도 하지만,
미국에선 본이 적극적으로 단체 봉사활동을 많이 하거나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하며 마음을 열고, 시간을 내어야지
가만있으면 혼자 지내야하는 외로운 사회죠.
아무튼 바쁘실텐데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부 지방은

비가 내릴려는지

오후들어 날씨가

흐려지네요

내일부터 주말입니다

가을꽃 잔치 하는곳이

많은것 같은데

가족과 함께

꽃 나드리 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주말 해피하게

보내 시구요 ,,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드류 엄마님 미국의 생일문화는 한국과 치이가 많네요. 앤드류 엄마님언제나 파이팅!!
미국과 한국 생일 문화를 비롯해
관습도 그렇고 차이가 좀 나네요.
인간은 못된 동물,,,!!!
자신의 생일파티를 즐겁게 보내기위해
동물이라고 돼지잡고 소잡고,,귀한 생명을 죽이다니,,
정말로 못 된 것은 "인간",,사람 인 듯 합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 식량으로 돼지를 잡아죽이고.."소"를,,
또한 동물들을 잡고 죽이고 하는 것은피치 못하는 일이지만 즐기기 위해서,,잔치를 위해서 살생을 하는 것은 불교인이 아니더라도,,삼가했으면 하는 마음이 "뫼닮"의 바람입니다..

그러시군요.
저도 채식주의자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그렇시다고~!!!
"뫼닮"도 채식주의 자는 아닙니다..
미국은 50세 생일을 크게 하네요~~
다 저렇게 통크게 하진 않죠.
생일 파티 없이 조용히 넘어가거나
가족끼리 외식으로 대신하거나
부부 여행으로 대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전 우리가 어린이 시절 시골에서 좀 사는 집에서 환갑잔치를
아주 크게 하면 돼지 한 마리 잡고, 마당에 처마를 치고 그야말로 잔치를 했지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50세 나이의 잔치가 이해가 되는데,
그야말로 통 크게 하셨네요.
유명한 가수와 벤드까지 손님으로 가신 분들은 먹는 것 넉넉하고, 음악까지, 밤의 잔치라
분위기까지 그 분위기에 맘이 취해서 아주 즐거우셨지 싶습니다.

더 오래 계셨으면 좋았을 것을요.
저희 할아버지 환갑, 진갑때 무지 요란했었습니다.
어떤집 결혼식(구식)만 했었는듯.
그땐 다들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했는지?
미국은 주인들이 음식을 모두 제공하더라도
주문하거나 사서 해결하고,
아님 참석자들이 한가지씩 가져오고,
또 1회용을 사용하기에 뒷설겆이도 많지않은 편입니다.
유명 가수가 아니라 외모와 노래를 유명가수와
비슷하게하는 밴드입니다.
집에 꿀이 있는지, 집돌이라 밖에 나가면 끝까지 있질 못하고
꼭 중간에 나오게 되네요. 이웃에서 하게되면
따로 국밥하면 되는데, 길이 멀었고,
교회친구라 우리집 근처에 사는 사람이 없었어 함께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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