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일상에서 (538)

50대 중반에 학교매점 아줌마에서 사무직으로 | 일상에서
앤드류 엄마 2018.12.22 12:36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해주셨군요~ 그 직장이 아무래도 공무원 직장이다보니 경란님같으신 분도 그렇게 노력을 많이 하셨군요.   정말 대단한 노력파세요.   가을학기 들어서 직장에 대한 포스팅을 전혀 하시지 않아 메인카페테리아로 옮기시고 힘든 일이 많으신가보다 짐작만 했는데 이렇게 새로운 일자리로 옮기시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 소식인가요.   축복된 성탄과 새해 맞으시기 바랍니다.
  • 앤드류 엄마
  • 2018.12.27 08:07
  • 신고
가을학기들어서 데이빗 등.하교 시키느라
학교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 컴퓨터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블로그에 올릴 글들이 많았는데,
시간이 없었어 놓쳤네요.   학교 컴퓨터는 한글 타이핑이 되지 않고,
제 랩탑은 성능이 떨어져, 랩탑으로 댓글다는것도 제가 사용하는
데스크탑보단 3배이상 시간이 소요되어 포기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손가락이 아파서 못하겠고.
그렉이 저보고 랩탑 알아서 원하는것으로 구입하라고 하는데
가격이 비싸면 또 한소리 할거라 찾아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레이스님은 어떤 랩탑을 사용하시는지?
전 해외갈때를 대비해 사이즈가 좀 작은 가벼운것이 좋은데,
추천하실것 있으신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가족분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부끄러운것 아닙니다.그 먼나라에서 해내신것입니다.도전..2019년도엔 더욱더 좋은일만 가득하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늘 건강빕니다.
  • 앤드류 엄마
  • 2018.12.27 08:10
  • 신고
감사 합니다.
정님께도 새해에 좋은일이 많으시길!
앤드류 엄마님의 50대 중반의 도전기를 읽으며 '일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그리고 '정말 건강한 삶을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느끼게 됩니다. 직장 생활에 다소 지쳐있던 저에게 필요했던 신선한 자극과 힘을 주는 글이네요. 저도 50대 중반입니다. Congraduate on your courage & great achievement, and move on!!!
  • 앤드류 엄마
  • 2018.12.27 08:18
  • 신고
저도 일이 있는것에 많이 감사합니다.
아이 다 키운 제 나이에 일이 없슴 미국에선 사람 만날일이 없어,
말할 사람도 없고, 의욕도 없어지고, 무기력해져 우울해질것 같습니다.
50대 중반은 갱년기에다 체력도 예전같지 않은데,
직장생활을 오래하다보면 지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번씩 나 스스로를 위로해주고 나를 위한 보너스가
필요할것 같더군요.
가까운 곳에 살았슴 뭉쳐서 1박 2일 수다여행갔슴 얼마나 좋을까요?

대학교 사무직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매점 아줌마가 첫번째 stepping stone 이었듯이

지금 사무직이 bigger and better position 올라가는
stepping stone이 되기를 바래요

아이쿠 무슨.
새로운 사람들과 환경에서
새로운 일이 줄 새로운 경험이
절 설레게 해서 좋으네요.
앤두류엄마!
자랑스럽습니다.
타국에서 인간승리하셨습니다.
축하 축하 드립니다. 항상 유익한글로
즐겁게 해주시더니 결국 뜻하신바를 성취
하셨으니 감동입니다. 모든일이 순조롭게 이루시기를
기도 합니다.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전 제주도도 못가본 촌할매랍니다.)
아이쿠, 감사합니다.
그런데 인간승리라고 하기엔 쬐끔 부끄럽네요.ㅎㅎ  
저도 촌아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그동안 뿌리신 복이 좋은 기운으로 함께하게 되길.
대낄
감사 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ㅎㅎ
와우..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네, 감사합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란 우리 말이   딱맞네요,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앞으로도 변함없이 성실히, 또 착하고, 상냥하게 살께요.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이미 축하드렸지만 또 한번 적어요.
저는 페북으로 보고 알았지요. ㅎㅎㅎ
미국에서의 첫 사무직 축하드려요~~
어디서나 열정적으로 잘 하실 거에요.
그동안 혼자 일해서, 무한정 상냥하고, 친절하게 해도 괜찮았는데,  
테스팅 센타는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이 몇이나 되니
혼자서 너무 튀면 안되니 분위기 맞춰면서 잘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젠 체력과 함께 열정도 약간 식어 다행이네요.ㅎㅎ
앤드류 모친
경란씨 축하 합니다
열심히,성실히 살아가니
이렇게 더 좋은 길로 연결이 되네요

새로운 직장일
즐겁고 보람차길 바래요
멋지넹
경란씨
이번에 안되었슴 기운이 좀 빠졌을텐데
새해에 새로운 일자리로 옮기게되어
다시 좋은 에너지가 생기네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축하축하 드립니다
정말 기쁘네요
열심히 사신덕분입니다
사무직 직원으로 당당히 출근 하시는
경란여사
승승장구   경력 단절로
씁쓸한 삶을 사시는 뭇여인들에게
멋진모습 보여 드리세요
참자랑스럽습니다

근데 언제 보나?
보고 싶은데
감사 합니다.
별일 아닌데, 영어를 한글처럼 자유롭게 쓰지 못하니
사무직으로 이동이 쉽지 않았습니다.
캐나다에 계신 친구분 시간되실때 캐나다 가셨다
친구분과 함께 시카고로 오세요.
아님 지은씨 시간될때 두모녀가 함께 오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
별일 아닌데, 온동네 소문내
축하받으니 부끄럽네요.  
늘 건강하시길!
축하드립니다.
저는 2년전 다니던 직장(은행)을 퇴직하고 몇개월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하다가 지금 다시 놀고 있는 데
내년에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다닐 때는 그렇게 나가고 싶더니 나오니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귀하는 복받으신 겁니다.
건강하십시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 님께서도 새로운 일을 찾게 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정말 멋지십니다.
의지의 한국인이 맞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
감사합니다!
그런데 의지의 한국인이라니
쬐끔 부끄럽네요.ㅎㅎ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