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일상에서 (538)

감사했던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 | 일상에서
앤드류 엄마 2018.12.26 11:52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친구가 있는데, 한번 가마하고는 여태 미국은 못 갔습니다.
때때로 이 블로그에 들어와 친구를 보듯이 반가운 마음입니다.
복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기도드립니다.
콜로라도 스프링 날씨도 좋고, 환경도 좋다고들 하더군요.
살기 좋은곳이니 만큼 집값이 비싸 저흰 그림의 떡입니다.
친구분이 혹시라도 초대하시면 건강하실때 하루라도 일찍
꼭 가보세요.   유럽도 좋지만, 미국도 나름대로 좋은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제부턴 해피 할러데이네요. 제 크리스마스 파티 이야긴 천천히 올릴께요. 집에서 파티를 두 탕 했더니 피곤해서 입술이 다 부풀었네요. 새벽 한 시까지 와인 마시다가 다음날 숙취로 고생... 와인 먹고 취해 보긴 첨이었습니다.
집에서 파티를 2번씩이나 하셨군요.
그란티님의 파티에 참석하신 손님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와~~~
대단하고도 멋진 그리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입니다.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를 이렇게   가족 친지 이웃이 재미있게
지내는걸 보니 사람냄새가 나고 훈훈 합니다.
이곳에서는 상상이 안 갈 모임 입니다.
어쩌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개인추의가 되어 버렸는지...에휴~~

91세 되시는 시어머니께서 그먼길을. 손수 운전을 해오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내년에도 시어머님과 사부인 건강하게 만날것을 기도하는 경란님 마음 씀씀이가 참 따뜻합니다..
며칠 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음식 한가지씩 가져오면 장소 제공하고
주최한 집주인이 한결 일손을 들수가 있기에
모임이 어렵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함께 모여 음식도 나누고,
또 밀린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1,2년에 한번씩 만나니 10년동안 10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계속 꾸준히 만나니 정도 들더군요.

올해 많이 신체가 약해 지셔서
집으로 가실때 많이 안스러웠습니다.
놀랐서요
시엄니 구십일세 신데
560키로 운전해 오신다니
저도 아직은 한창젊다고
스스로 다짐하며     살께요

참 좋네요
시누집에세 사돈들이 다모이고
이읏친구가 지인들을 불러 함께 식사하구ㅡ
담소하구

여기서는 교회 아님생각도 못할일입니다
내년에두
시모님 사돈분들 건강하게
모여 성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선물챙기시는 마음씀씀이 늘 감격합니다
제가 멍청해서
앤드류 엄마께   생일도
성탄절두 못챙기고 미안합니다
다들 놀래십니다.
90대 할머니께서
쉰중반인 저보다 운전을 더 잘 하시네요.
형님 아직 한창이시니까, 절대 나이땜에
뭘 포기하진 마시길.
저한테 선물이라뇨, 선물땜에 형님과의
관계가 부담스러워질수 있으니 서로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선물을 대신했슴 좋겠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가족들과 이웃들의 모습이 부럽습니다.
성탄일을 맞아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은총 받으 시길 기도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유스티노님게서도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축복주시고,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크리스마스 잘보냈습니까?우리나라 문화엔 이런 풍경이 흔하지 않은데.주위분들의   훈훈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날이 춥습니다.늘 건강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 앤드류 엄마
  • 2018.12.28 10:03
  • 신고
미국은 크리스마스가 최대의 명절이라
한국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지요.
정님께서도 건강하시길.
따듯함이 전해져 옵니다. 앤드류맘께서 인간관계를 잘 맺으신 덕분^^
객지에서(?) 친정이 없는 님을 위해 초대를 해주는 이웃분, 시뉘와 시댁식구들이 참 감사하네요.
시어머니와 시누는 멀리 사니
이럴때 1년에 한두번씩 만나고,
친구들도 다들 바쁘니까 자주 만나지 못하고,
이럴때 만나 밀린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ㅏ
사람들이 모여 음식과 이야기, 웃슴을 나누니 좋았습니다.
참석하는 사람들이 음식도 하나씩 가져오니 음식 스트레스가 많은것도 아니고,
뒷설겆이도 참석자들이 함께 하니 어떤 사람의 희생없이 다 함께 일하고,
함께 즐겨서 좋았습니다.
이런 파티를 많이 하시지만 이번엔 특히나
더 감사하고 행복하셨겠어요!!
다들 경란씨의 취업축하인사가 있었을 거고
늘 상 좋은 분위기 만들기에 앞장서 준 경란씨의 존재감을
크게 느끼리라 생각이 들어요
이웃친구 이바도 그렇고 시누님들 가족도 특히 고령의 시어머님께서 ~!!!
마지막 연말 잘 보내시고
그리고 새해 더욱 행복하고 복된 한해 되시길요^^
전 이번엔 그냥 손님으로 파티를 즐겼습니다.
다들 모였을때 단체 사진찍고 싶었는데,
사진찍히는것 싫어하고, 제가 사진 찍는것도
탐탁치 않게 여기는 큰 시누땜에 기분이 10% 떨어졌는데,
단체 사진 찍지 않았던것이 지금껏 약간 찜찜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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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에는 많은 행복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벌침이야기 저자 올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사진 보고 느낀점은,
역시 외국은 이런 기념일에 가족과 같이 음식을 손수 만들고,모여서 다과,커피 후 담소...그리고 식사
가장 이상적인 모습인것 같아요!

한국은 아직 외식문화로 너무 밖에 나가서 식사후 복귀....
사실 먹는데 바빠서 서로들과의 대화도 별로 없죠!(2시간 이상 머물면 식당측에서도 눈치가 보이고...)

이런 모습은 우리 나라 사람들도 보고 느꼇으면 하느 바램입니다.

수고 많으셨읍니다.
대체적으로 한국사람들은 식사모임시 음식이 주인데,
미국사람들은 음식보단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즐기는것에 더 관심이 많은것 같고,
또 모임시 참석자들이 음식을 한두가지씩 준비해 오기에
집주인이 ㅇ부담이 없는 편입니다. 그리고 특히 중요한것은
마친후 다들 집주인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지 집주인의
살림과 청소, 음식등등에 대한 뒷담화가 없답니다.

제가 블로그 하는 이유중 하나도
제 글을 읽으시는분들이
미국의 문화지만 좋은점은 받아들여서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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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 땅에 평화에 성탄 크리스 마스를
함께 하신 모습들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감사 합니다!
예수님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2018년 이제 오늘빼고 하루 남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내일 또 뵙겠습니다

새해 인사는 내일 또... 꾸벅:))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해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2019년에도 지금같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감사 합니다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
와 진짜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ㅠㅠㅠㅠ
감사 합니다!
워낙 낙천적이고, 편한 사람들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정에 훈기가 느껴지네..
시댁가족 모임까지 다녀왔어니 연말이 정말 바빴겠다...
그래도 시누가 시댁식구들 모임을   주최해주어서 언니는
그나마 조금 힘은 덜었을듯..
정말 보기좋고 언니의 예쁜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
시어머니 정말 건강해보이신다...늘 건강하시길..
그래 두 시누가 근처에 살고있고,
또 사촌에다 시누 친구, 시누의 시댁이 그곳에 있으니
시누집에서 가족 모임을 하지만, 그래도 늘 고맙지.
그래 내가 시누가 좋아하는 배 한상자와
조카가 좋아하는 한국 라면 한박스와 한국과자를
별로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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