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근 글남편이 장기 출장을 마치.. (11) 시카고에서의 하룻밤으로 .. (41) 아찔했던 업무실수, 고마.. (44) 시험장 분위기만큼은 명문.. (19) 아침부터 낮잠자는 여자 .. (21) 나는야 빚쟁이 (75) 목사님의 아내자랑과 엄마.. (38) 자원봉사한 덕분에 지인들.. (32) 아들이 원피스 사주려는데.. (39) 한번씩 옳은 말을 하는 .. (44) |
김경란 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배우는것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일상에서 경험하는 일들과
제가 만난 사람들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의미있는 삶, 깨어있는 삶, 실천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