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나는야 빚쟁이 | 일상에서
앤드류 엄마 2019.03.16 07:31
  • 앤드류 엄마
  • 2019.03.23 12:10
  • 신고
네, 감사합니다.
셀피 찍으신 모습 보기 좋아요^^
i love it:)
셀피를 못찍어서 화장실 거울보고 찍었습니다.ㅎㅎ
여전히 바쁘시네요...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세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워커우먼 앤드류맘님!
횡제했네요? ㅎ
알뜰하게 살아가는
미쿡 한국맘!
잘살아줘 고맙습니다..
미쿡여자들의 담소방 카페를
열어준 청이님맞죠?
그대들은 애국하는한인들 십니다~~ㅎ
미국은 헌옷을 비롯한 중고품들을 그라지 세일과
중고품 가게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은 편인데,
가난한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것이 아니라
보통사람들과 중산층들도 이용하더군요.
이런 사회분위기와 낭비를 싫어하는 제 생활방식과
잘 맞아 좋으네요.
안녕하세요?달처럼 환한미소를 보니
너무 좋습니다.그분의 가정에 축복을 빕니다.
바빴습니다.가정은? 앤드류님은?잘지내지요?
옷색깔이곱습니다 잘어울립니다 주변에 훌륭한한분들이 많아 습니다
남편덕.자식덕.인덕을 타고나셨습니다.
이곳은 봄꽃들로 안부전하고 주고받습니다,3월 꽃들처럼 좋은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곱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앤드류 엄마
  • 2019.03.23 12:12
  • 신고
다 블로그 덕분입니다.
정님께서도 좋은 일들이 많으시길.
옷들이 사무직에 딱 맞게 근사하네요! 끊임없이 주변사람들을 잘 챙기시니 또 그렇게 돌아오는 거라 생각해요. 유니폼이 없으면 매일 출근할 때 옷도 은근 신경쓰이는데 걱정 덜으셨네요. ^^
옷이 많으면 신경 쓰이지 않을텐데,
제가 워낙이 옷이 없는데다 코디도 잘못하기에
약간 신경이 쓰이더군요.
블로그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몸 아픈 데는 없으신지요.
허리는 어떠세요?
미국은 의료비가 엄청난데 어떻게 해나가시는지요.
병 고치려고 한국에 와서 지인들 건강보험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다죠?
미국 사는 분들 중에는 스스로 병 고칠 수 있는 이 방법으로 의료비에 대한 걱정을 덜고 있다고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을 스스로 병 고칠 수 있으면 얼마나 안도감이 생길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청이님께서 살림을 정리 중이라 하시더니 이렇게 좋은 일을 만드셨습니다.
진열해   놓은 옷들도 앤드류 엄마님께 잘 어우릴 듯 보이고, 새로 사서 보내신 옷도
아주 잘 어울리십니다.
두분 다 마음이 멋진 분들이세요.
청이님께서 옷을 크게 입어셨더군요.
그리고 자켓 디자인과 색상도 무난하고,
재질이 좋은 옷들이라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컨디션이 좋더군요.
블로그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
블로그가 고맙고, 제게 먼저 찾아와주신분들께
늘 감사 드립니다.
경란여사가
부담스러워해서
보내드리고 싶어두   조심스러워서
늘 안타깦지요

청이닝은 직장다니시다
이제는   살림줄이 시고     갖고 계시든옷
버리긴 아깝구
경란여사께   보내 셨다니  
잘하신거     같아요
저도   앤드류 네 집에가면   앤드류 엄마
맞는 옷 사드리고 싶어요
저희 집에 오시면 환영인데,
제게 옷을 사 주시겠다니,
또 제게 부담을 주시네요.^^
말씀만 받겠습니다.
청이님도 직장다니실때 입던 옷을
주신다고 해 좋다고 했는데,
새옷도 함께 넣어 제가 죄송했었습니다.
좋은 글 잘 앍었습니다
나눔이 사랑입니다
스그사랑을 행복이라오
찬니님의 사랑이 부럽네요
아나바다 근검절약 누구나 못합니다
꽃피는 봄나드리 하시며 행복하십시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검절약해서 나누며 살았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비가 지나가고
개나리 벚꽃이 활짝펴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우신 분들입니다.
청이님이 선물하신 스웨터랑 바지 잘 어울려요.^^*
청이님께서 저보다 더 패션감각도 좋으시고,
옷도 저보다 더 제게 잘 어울리는 옷을 아시네요. ^^
감사할 뿐입니다.
블로그 덕분에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네요.
교아님도 만나고. 얼마나 감사한지.
옷 너무 예뻐요~~
주변에 좋은 지인을 두셨네요
다 앤드류어머니 복이지요
그분께서 해주고 싶어 그러신거니
빚이라 생각지 말고 이쁘게 입으시면 되죠
앤드류어머니께서 훌륭한 삶을 살아오셨으니
주변에 멋진분들이 많겠지요
아무튼 당분간 옷 걱정 안하셔도 되겠네요~~ㅎㅎ
  • 앤드류 엄마
  • 2019.03.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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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옷이 날개라더니 저한테도 해당될줄 몰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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