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아침부터 낮잠자는 여자 | 일상에서
앤드류 엄마 2019.03.22 11:55
스스로 건강을 지켜야 겠다고 느끼셨으면 다행이십니다.
저역시 나이를 무시하고 강행하니 병치레를 하게 되었네요
요즘 평생교육원 사진반 봄학기 등록을 않했습니다.
집에서 그냥 살림하며 주변에서 사진담기하며 멀리 새벽출사를 줄이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경란님께서도 좀더 젊어서부터 건강 관리에 마음 쓰시길 적극 권합니다.
편찮으셨군요.
젊었을땐 무리를 하더라도 자고 나면 괜찮았는데,
이젠 무리하면 후유증이 몇일은 가니 마음은 청춘이라도
몸은 아닌것 같습니다.
전문가 못지 않게 사진을 잘 찍어시고,
작품 소재도 잘 찾으시니 멀리 가시지 않으셔도 잘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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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란님
잠은 우선 충분하게 잤다고 느껴야 하루가 활기찬데요.
잠 시간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실텐데요.
차 속에서 잠시라도 눈 붙이는 낮잠이 얼마나 달까요.^^
15분동안 꿈도 꾸지 않고,
죽은듯 자기에 자고 나면
눈도 머리도 개운하니
짧은 낮잠은 꿀잠입니다. ㅎㅎ
어제 인터넷 차단되기 전에
등록하려고 서둘렀더니
글이 길을 잃었더군요.
잠과 집청소는 늘 맨마직 순위였는데,
잠을 앞순위로 올려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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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쪽잠이라고 자고 기력을 회복하실 수 있으면 굉장히 건강하신 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잠 못자는 것도 큰일이잖아요.   저도 예전에는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깊이 잤는데 나이가 들면서 신경쓸 일도 많아지고 잠의 질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트레스도 바꾸고 베게도 좋다는거 써보고 그러게 되네요.   요즘 일을 많이 하고 계셨군요.   데이빗 운전해 주는 것도 큰일이실텐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그래도 겨울이 이렇게 지나가서 다행이에요.   저도 며칠전에 달을 보면서 보름달이다 했는데.   미국에 살아서 좋은 이유중 하나는 달이 엄청 크다는 거.   위도상 그런거겠죠? ㅎㅎ
그런데 그렉님 너무 재미있으세요.   아예 인터넷 차단도 아니고 30초마다 패스워드 입력이라니 ㅎㅎㅎ 그런 아이디어가 있는게 참 유머러스 하신 것 같아요.
  • 앤드류 엄마
  • 2019.03.24 11:35
  • 신고
저도 지난해까지 밤새 비바람에 천둥번개가 요란해도,
그렉이 밤에 화장실을 몇번이나 가도
모르고 잘 잤는데, 이젠 화장실갈때마다 잠이 깨게되고,
바람소리에 잠을 깨게 되네요.
별탈없이 겨울이 지나가 정말 감사하네요.
이곳이 한국보다 달이 더 커게 보이나요?
전 몰랐습니다.
여긴 불빛이 많지 않아 달이 더 밝게 보이는줄 알았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 접속을 차단한건데,
패스워드 입력하면 몇분동안은 30초 정도는 컴퓨터가 회생되고,,
그후론 10초마다 컴퓨터가 블락됩니다.

건강 챙기는 것은 필수인것 맞고요,
내가 하고싶은   블로그일도 하며 추억도 저장하고, 나름 세상과도 소통하며 즐겁게 지내시어요.^^
네, 그럴께요, 감사합니다.
넘 잼납니다ㆍ응원합니다ㆍ하이팅유
응원 감사합니다.
언니말대로 건강을 챙기면서 일하시길...
스트레스로 건강을 헤치는경우가 많으니...
나이들어 늦게 일한다고 고생하네..
적당하게 하고 언니가 좋아하는시간을 갖게되길...
  • 앤드류 엄마
  • 2019.03.25 11:55
  • 신고
스트레스는 없는데,
체력이 예전같지가 않네.
너도 무리하지 말고, 잘 지내라.
미쿡 불로그 글을 시공없이
술술 읽어 내려가고 있는데요?
며칠씩 정성스럽게 쓰시나 봅니다.
구러니깐 다음 메인창에
맨날 띄워주시는구낭? ㅎ
일할때는 잠이 늘~부족했는데?
무뎌지네요...^^
온가족의 협조로
건강한 불로거 하세요...팅!!!
제글이 술술 읽어 내려진다니 다행입니다.
글 재주도 없는데, 찾아주시니
다들 감사하네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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