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일상에서 (5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view 발행 | 일상에서
앤드류 엄마 2011.12.31 12:30
앤드류맘의 블로그에 대한 부지런함과 열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여행중에도 이렇게 블로그에 올릴 것들을 채근하시니 게으른 제가 죄끔 부끄러워지네요.
아직 여행 중이시라니 무사히 여행을 마치시고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흑룡띠라는 임진년에도 가내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 행복한 일이 넘치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바라며, 블로그에서 많은 좋은 글을 기대하겠읍니다.
여행 떠나기전에 미리 저장해 두었기에
여행지에서 올릴수 있었습니다.
2011년 마지막날 저녁 8시 30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타이거님과 가족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자주 인사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밴드 공연이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멋진 공연이었을꺼 같아 기대했는데요..ㅜ
새해에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면 제가 읽으며 행복해질거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제대로 준비 잘해서 한곡정도는 끝까지 연주하는것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좋은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결이네 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앤드류맘님의 흥미로운 미국생활 이야기가 기대가 되는군요.
올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재미있는 추억 많이 생기시길 빕니다.
여름하늘님께서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이야기 거리 많이 만들고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름하늘님의 블로그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풍성하길 기원드립니다.
위에분이 여름하늘이네...난 가을인데말다..
카드보는순간에 내가 없어 좀 아쉽웠다...
블로그에서 홍보할 수 있었을텐데..
항상 남편이 하는말 언니 카드보고
대단하다라고...연말에 시어머니 오셔서
대구 시누집으로 갔었다.   항상 우리집에서 모였는데
이번엔 대구에서 하자고 건의했다..
좀 편할라고...
내가 널 받쳐주니 다음엔 사진 찍을때 꼭 동참해라.
그래 연말마다 항상 너희집에서 하는것보단
돌아가면서 하는것이 좋겠지.
누구만 힘들면 집안의 평화가 유지되기 힘들거든.
잘 생각했다.   아마 원주씨도 네 청을 들어주겠지.
ㅎㅎ데이빗이 부는 소리만 들리는데요..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굉장히 웅장하고 좋은것 같은데
다음의 동영상이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라이브로 들려드릴께요.
데이빗이 클라이넷을 곧잘 불어 연습할때 옆에서 감상합니다.
아님 딴짓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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