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나와 가족들 (116)

Jr. High School 밴드 콘테스트 view 발행 | 나와 가족들
앤드류 엄마 2012.03.18 08:03
그래서   전화를 안 받으셨네요.
오후에 전화를 했는데 ....
바쁘니 보기에도 좋습니다.
저랑 오늘의 스케쥴이 비슷하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일요일도 교회갔다와서 밴드부 기금모금 행사준비하는데
도와주러 가야하니, 제가 시간날때 전화드릴께요.
애들 activity 시키고
뒷바라지 할때가 좋은 때지요.
우리아들들 밴드할때... 뮤지컬 할때등 옛날생각이 났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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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보이는 듯 하지만
저력있는 데이빗
넘 멋지당~^^
약골인데 그래도 아프지 않으니 감사하죠.
우리 작은 아이가 학교 밴드부에서 호른을 맡아서 활동했기에
그때가 생각 나는군요. 비디오 찍는다고 열심히 따라 다녔던 기억이 나요.
그땐 몰랐는데 지내 놓고 나니 그때가 행복했구나- 하는 생각이예요.
예전에 학교다니면서 아이둘 따라 다니려니 바빠서 정신없었는데,
큰아이는 고등학생이라 작은아이 하나만 따라 다니니
이 시간들이 즐기게 됩니다.     덕분에 사람들도 만나고.
좋은 한주 되시길...
아닌게 아니라 아이들 어렸쓸때는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직장생활 하면서 학교로 레슨시키러 쉴틈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 해냈는지 이제와 생각하니 내가 바로 슈퍼우먼이 아닌가 싶네요
우리모든 엄마에게 화이팅을!!!!!!!!데이빗이 열심인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사람은 부닺히면 뭐든 하게 되나봅니다.
지나고 보면 그때 어떻게 살았을까?
그 일을 어떻게 했을까 ? 싶은데
그땐 해야 되었기에 할수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위대한것 같습니다.
걱정했는데 녀석이 중간쯤에서라도 잘 따라가니
대견스러울때도 있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순이님께서도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좋은 블러그를 만난것 같아서

넘 좋습니다.

앞으로 자주 와도 되겠지요 ㅎ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뵈면 저야 반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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