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의 보통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이야기

일상에서 (538)

은혜와 감동이 함께한 축제같았던 Women's Conference | 일상에서
앤드류 엄마 2016.09.20 11:36
와우~~~ 사진만 봐도 성령이 충만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분들께서 준비를 꼼꼼히 해서 오신분들 모두의신앙생활에 큰 활력소가 되고도 남겠습니다.
늘 느끼는거지만, 우리가 봉사하고 베푼것보다 늘 10배 100배 더 받는다는 것이지요.
저희 교회엔 교회봉사든 외부봉사든 ]
자기 일처럼 몸사리지 않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분들을   보면서 많이 배움니다.
좋은 교회다니는것도 크나큰 축복인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 읽는 사람도 은혜와 감동을 느낄수 있겠어요~!!
교인들 한사람 한사람 좋은분들이 많아서
좋은 교회활동도 더 잘 되나봅니다..
경란씨의 사진봉사부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때 더 상승효과가 나지요
행사가 알차고 좋습니다~^^
제 사진봉사는 봉사 축에도 안든답니다.ㅎㅎ
행사준비하신 분들은 일주일동안
매일 밤늦께까지 교회에서 살다시피한것 같더군요.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곳에 마음이 아름다운 사라들과
함께 했더니 제 영혼도 맑아지고 성령이 충만해 지더군요.
- 가을 -
한 여름의 뜨거웠던 태양이 물러가고
드높은 하늘이 푸른 빛으로 선선해
한가롭게 흐르는흰구름 따라
마음은 벌써길을떠나요

산을 넘고들을지나
바람따라 길 찾아서 가 닿으니
언제나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
그리운 당신이 계신 곳

안부만 전해주고지나치기엔
못보고서 애태웠던 서러움이 커
깊어지는 가을 속으로흐르며
떨어지는낙엽되어 당신 발밑에

쌓이고 싶어요
내딛는 당신 발걸음에 밟혀
당신 안에서 죽으면서
살고 싶어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쾌청한 하늘을
보며 언제나 감사하면서 멋진 하루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은혜와 감동이 있는 교회구만..
다들 재능도 뛰어나고, 그중에 언니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네..
정말 많이 바빴겠다..
이제 여기도 날씨가 많이 싸늘해지네..
이틀간은 전형적인 가을날씨...
하늘은 높고 파랗고,   요즘 지진때문에 불안해서 그렇치..
  • 앤드류 엄마
  • 2016.09.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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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준비한 사람들이 일주일동안 교회 살다시피
하면서 준비를 했기에 난 한자리 차지했다고 말할 군번이 못된다.

그래 지진이 걱정이네.
난 경주만 흔들렸는줄 알았더니
부산과 대구도 많이 흔들렸다고 하더구나.
창원도 흔들렸나?
훌륭한포스팅잘보고갑니다.
  • 앤드류 엄마
  • 2016.09.23 12:13
  • 신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행복을 주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좋은 교회 행사입니다. 전에 얘기드린 것 처럼 저희는 작은 한인교회에 나가는데요, 지역 초등학교 건물을 빌려서 모이고 있어요. 이렇게 잘 세틀된 교회를 보면 부러운 마음이 크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럴 날이 오겠죠? 섬기기를 마다않는 성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 앤드류 엄마
  • 2016.09.24 12:27
  • 신고
비록 교회 건물이 없더라도
목사님이 인도를 잘 하시고,
신도들도 신앙심이 깊고,주님 기쁨되는 삶을 살면
교회가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예배가 즐겁고,
축복과 은혜도 많이 받을겁니다.
저희 교회도 79년에 중학교 건물을 빌려서 시작했더군요.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한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풀내음님께서도 은혜 많이 받으시길.
수고 많았습니다. 친구님.
대단한 경란씨 !!!
감사 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이 더해져서 참 의미있는
행사가 되셨네요
직접 참여하는데 대해서 보람으로 남겠어요
참 많이 다르네요
  • 앤드류 엄마
  • 2016.10.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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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국교회를 다녀보지 않았어
한국교회 행사에 대해선 모릅니다만,
목사님 사모님들도 그렇고, 교인들도 그렇고
다들 탈렌트도 많고, 봉사하는것을 즐겁게 자기일처럼 하더군요.
저도 많이 배웁니다.
정말 가족같은 이런 교인들을 두고 어디로 이사하기 어렵겠어요
신앙생활하기 진짜 좋은 교회입니다
저도 거기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그럼 저랑 함께 교회가면 되는데.
그런데 한국교회 처럼 뜨겁진 않은듯.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지도.ㅎㅎ
한국은 편의점보다도 교회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 교회 새로 개척하는 목사님들은 전부다 가난한 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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