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이야기 (9)

[도시농부]집에서 보리새싹기르기 | 잡다한이야기
파란장미 2019.07.05 09:44
한 번 길러보고 싶어집니다.^^


근원이 없이 흐르는 물은 없고,원인 없는 결과 또한
없는 법이다.
지금 살아가는 모습에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유추
하는 것이 사람들의 생태이지만 진정 그 안에 담긴
마음의 세계는 이해하려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필자가 아는 분중에 정말 한시도 술에 쩔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 있었는데, 모든 사람이 그
분을 보고 '제발 술좀 먹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술을 끊게 하지는 못햇다.
어느날 그분의 딸이 마인드 지도자 선생님께
"우리 아버지를 좀 한 번만 만나주세요,"하고 간절히
청했는데, 시간을 낼 수 있어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첫 만남에서
"무슨 아픔이 그렇게 커서 술을 마시는지요." 하고
물었는데, 그 이후에 마음을 열고 자신의 송게 감추인
아픔을 모두 털어놓고 술을 멀리 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서 그 때에 나눈 이야기를 모두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지금 그분은 훌륭한 아버지요, 많은 사람들의
인도자가 되어서 존경받는 삶을 살고있다.
사람이 마음을 연다는 것 이렇게 커다란 능력이 나타
나게 된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한두방울떨어지는 빗방울...
하늘의 구름은 공포의 색갈로 변하여가는 시간에
님의작품을 접하려고 찾아왔어요.
언제나 고운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태풍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는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별고 없으셨지요...
저도 집에서 이렇게 간편하게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아내가   반대와 잔소리를 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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