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이야기 (137)

뜨거워요^^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과수원 이야기
황금사과 2010.07.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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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로 풋사과를 좋아 하신다는 분들이 많아요.
풋풋해서 그런가요


방문을 감사드리고요.
자주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님__
건강이회복되셧으니 참좋습니다. 맥주도하시고 .ㅎ호호 ㅎ
팔자좋은 개를 보니 부럽네요.
ㅎㅎㅎ~
이젠 거의 회복 되어 갑니다.
스타님의 염려 덕분에요~~

게팔자가 상팔자 맞나요?
우리집 개는 늘상 저헐게 누워서 잠만 잔다니까요.
날 닮아 가나봐요~~

그래도 부러워 하지 말기로 해요.ㅋㅋ
나뭇가지에 파랗게 달린 사과 보니 입에 침이 고이네요.
한낯에 뜨거운 햇볕은 저 녀석들에겐 영양제나 다름 없죠.
머지 않아 제 입안에서 달콤 새콤한맛 터트려 줄날 기다려요

아~..침 고인다..
글구..저 바닥에 축 늘어져 있는 멍멍이...오뉴월..팔자 하잖아요.
지금이 가장 좋을 때지요. 그럼.....즐건 주말 보내세요~
ㅎㅎㅎ~맞습니다.
더워서 힘들긴 하지만 따가운 햇살이 없으면
좋은 과실이 될 수 없겠지요.
여름을 사랑 하고 있는 풋사과랍니다.
그 사랑이 커지면 새콤 달콤 맛있는 황금사과가 될테지요.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지지배배님^^--
저 녀석들은 아마 이렇게 말할 걸요.
"우리도 힘들어요. 이 더운 날에 집 지켜야하잖아요?
엄마는 빈둥빈둥 놀면서~"
ㅎㅎㅎ~
그런데 저것들 힘 하나 안들어요.
내가 알거든 나를...ㅋㅋ
와..정말이쁜사과에요~~ㅋ

오늘,낼 쏟아진다고합니다...비!!ㅋ

이선희 음성, 시원~~합니다^^
ㅎㅎㅎ~
오늘 쏟아졌어요.
시원해요~~
전 얼른 황금사과님의 사과가 먹고 싶어집니다.
두딸들을 임신했을때마다 전 아오리를 넘 먹고 싶어서
운적도 있답니다.

그곳은 주말이라도 달라진게 없겠지요?
벌써 토요일입니다. 두딸들이 나가고 싶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먹구 싶어도 조금만 참으시구랴~~ㅎㅎ

그리구 딸들하고 나들이라도 다녀 와요.
집에만 있지말고...애들 하고 같이 다니는 것도 한때랍니다..
지둘려야..
황금 사과여~~
탐스럽게 익고나면...
단숨에 한입 베어 먹어 줄 터이니~~ㅎㅎ
ㅎㅎㅎ~
방금 댕겨 왔는데...
아마 오늘은 님찾아 가시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드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좀 있으면 잘 익은 황금사과가 나오겠죠~
그 사과들이 울 황금사과님의 어깨를 다독여줄겁니다.

저렇게 돌산 깎는 것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프답니다. 에휴.....

주말 잘 보내시기를.....

아마도 그럴거라 생각 되네요.ㅎㅎ

자연이 훼손 되는 모습 정말 보기 싫어요.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잘 보존 해야 할텐데...
그래도 필요악이라 생각 하고 있지만
나중에 뒤처리라도 잘 하면 다행이지요~~~
아~~ 한가한 하루여~~!!!
한가해 보여요?

맞아요.한가한 오후랍니다.ㅋㅋㅋ
계절은 혼자서 잘 흘러감이 느껴지네요~
엇그제 사과꽃을 본것 같은데... 벌써 사과가 탐스럽게 익어가네요~~
풋사과보다는 잘 익은 사과가 기다려지네요~~
월명산농원에도 언젠가 찾아가 볼날이 있으려나~ㅎㅎㅎ
시간은 유수와 같으네요.
봄이 더디 온다고 난리 였었는데 이젠 여름이 영글어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미암사도 오셨다 가셨는데
나중에 기회 되시면 지나는 길에 들리세요~~~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 되시고요^^--
숙제가 마니 밀려 있으시군요ㅎㅎ
주말 나들이 중이신가효??
그래도 바람이 불어서 오늘은 그다지 더운 줄 모르고 갑니다.
차 수리는 다 하셨나요?

밀린숙제 하는라 욕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숙제는 밀리면 힘들어요.
숙제.
그때그때 하자~~~ㅎㅎ
벌서 사과가 이렇게 크게 열렸네요 ^^
ㅎㅎㅎ~
크게 찍어서 그런가 봐요.
잘 크고 있답니다^^
와~~ 꿀꺽..!! 사과를 미리 먹는 기분이네요~^^*

황금사과님.!!

아래 팔자 좋은 놈... 가끔은 병원에서도 그런 생각합니다.^^* 헤헤


행복한 미소 넘치는 밤 되세요~!
그려요?
나는 나만 그런 생각 하는 줄 알았으요.ㅋㅋ

개원준비는 잘 하고 계신거지요?
사과가 벌써 이렇게 자란건가요,,,
얼마전에 사과꽃을 보여준기억이 있는데,,,,,,,
와!! 빠르다,,
ㅎㅎㅎ~
맞아요.세월 참 빨라요^^
신우 커가는거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텐데...
미암사 뒷길 산책노로 석산까지 가 보았어요
정말 많이 파 해치더라구요.
자연이 좋은데..^-^
그러게 말입니다.
석산 옆에 과수원 있어요.
놀러 오세요^^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도심에 살면서 알게 되었어요.
어릴때 그 속에 살때는 알지 못했는데
추억속 시골은 언제나 꽃피고 새 우는 그리운 동네가 되었답니다.
나이들어 가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곤 한답니다.
예전엔 보지 못했던 아름다움까지요.

시골은 많은 이들의 고향이자 안식처 같은 곳이기도 하지요.
저는 왠지 갑자기 사과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
그런데 "월명산농원 황금 사과" 가 먹고싶은 이유는....?
자연과 함게 하시는 황금 사과님~~화이팅~~
늘 기쁨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믿음안에서 언제나 축복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복숭아님^^__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위해 자연을 훼손시키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겐 무얼 남겨주려는건지...
걱정이 아닐수 없어요^^*
입안에 침이 고였네요^^*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세요^^*ㅎ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우야꼬님^^
초록색 하트가 저에 시선을 사로 잡았지요~~

저도 님의 마음과 같은 생각이랍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주 오셔서 아름다운 인연으로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정말 과수원 들어가는 길이 보기가 좋네여
근데 자연을 회손하는걸 보니 맴이 조금 아파오네여
자연을 지키는 사람들앞에서 훼손하는 사람들 누가 더 즐거운 삶을 살까요
저도 농부인데 그런건 정말 실어요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같은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 하겠습니다.농부의하루님^^--
뜨거운 여름이라 좋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은 노우!!!!!!!!!!

이제 그만!!!!!!!!!!

바다로 가고싶어요. 풍덩~~~~~~~~~
소리님은 바다를 좋아 하시나봅니다.
바다!!
좋지요.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가 보고 싶어지네요~~
사실은 제가 좋아하늗게 아니라 남푠이... ㅡ.ㅡ"
ㅎㅎㅎ~
그러시군요.
남푠을 사랑 하니 부지런히 쫒아 다니셔야죠 뭐~~~
네에`
잘 따라 다니겠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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