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이야기 (137)

더불어 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view 발행 | 과수원 이야기
월명산농원 2013.07.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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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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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티뷰에서 야생동물과 새들 그리고 곤충때문에 피해를 본 농가들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과수원의 사과와 배를 갉아 먹어 모두 망쳐놨어요.

작업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과가 좋아 사과들이 아무 탈없이 잘 커주고 곤충,새들이 접근을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칠월의 사과밭 푸름이 참 곱습니다.
보는 것 만으로 더위가 가시는 듯 시원해집니다.
올 한해도 사과풍년이기를 기원합니다.
사과가 야무지게 잘크고   있군요
이 상태로 쭈~~~우~~욱
올 가을 대풍 하세요^^^^
올 가을의 풍년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좋은 결실이 함께할 것입니다
풋사과의 푸르른 모습이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고생하신만큼 큰 수확 이루시기 바랍니다.
저렇게 예쁜 아기사과인데 잘 키우셔야겠지요.
과수원 아닌 텃밭도 새들이 문제인걸요.
몇그루 안되는 가지까지도 다 쪼아 먹어요..
설치하신 것이 효과있기를...
아....내사과...잘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ㅋ
가을이 기다려 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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