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이야기 (137)

[사과수확] 나는 오늘도 돈을 딴다. view 발행 | 과수원 이야기
월명산농원 2013.11.13 07:00
올해는 풍년이네요~ 주렁주렁 나무마다 가득하군요
마음까지 흥겨워져요!
  • 제임스 코반
  • 2013.11.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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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저렇게 사과가 많이 달려 있나요?   일손이 달린다니 아쉬운 맘이 생기네요..
우와 사과 넘 맛있게   잘생겨네요.ㅋㅋ
월명산농원의 농장에는 훈훈 바람이 불어오는 것처럼 따스함이 가득하네요.
사과향과 울언니의 고운손길이 함께하는 그곳에는 우리들이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 있는 곳인가 봐요~^^
안녕하세요
좋은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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