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이야기 (137)

팔월의 사과밭 | 과수원 이야기
월명산농원 2015.08.12 21:59
작년가을에 직접 농장방문하여 사온 사과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ㅎㅎ올해도 바람도 쐴겸..가야겠어요.
바람도 가을이라고 말해주고..가을볕도 좋아서
사과가 더..맛잇게 잘 익어갔으면 좋겠는데요.
그러셨군요.
올핸 누구라고 꼭 말씀을 해 주시길요.ㅎㅎ

정보화마을과 권역센터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석성버섯마을 견학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한수 배워 오려구요.^^
금년 농사도 쉽지 않았지요?

이제는 농자지대본 이라는 글 안 쓰지요?
좌우지간 풍년처럼 보이니 좋습니다.

우리식구는 도대체가 많이 먹는 것이 없어
사 놓으면 다 썩혀 버리는 바람에......
사과가 익어가는 가을은 몸도 바빠지는 시기이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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