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이야기 (137)

겨울 과수원은 새들의 만찬장이 된다 | 과수원 이야기
월명산농원 2016.01.06 16:53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 형통하시길 빕니다.
사과맛도 좋지만 글 맛도 참 좋아요
사과님 때문에 글을 더 못쓰겠어요 ㅋㅋㅋㅎ
내일의 풍년을 기대하면서...... ㅎ
안녕!!!
오랜만이에요.
올해도 넉넉한 해로 행복 듬북 담아보세요
사과처럼 풍성하게^^^****

'과수원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