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 이야기 (137)

제 눈엔 제일 이쁜꽃 사과꽃 입니다.!!^^.. view 발행 | 과수원 이야기
황금사과 2010.05.06 10:42
와~ 꽃속에 사과가 보이는 것 같아요~^^* ㅎㅎ

이쁜 사과꽃 덕에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셨죠.?

날씨 정말 좋던데..^^*


저녁 맛있게 드시구요~ 행복한 밤 되세요~^^*
오늘은 정말로 꿈같은 봄날 이었네요.
아름다운 햇살이 꽃과 벌의 사랑을 도와 주고
금순이 금식이가 늘어 지도록 낮잠을 즐길 수 있는 하루 였어요.ㅎㅎ

샘님도 남은 시간 행복 하세요^^
고맙습니다. 황금사과님.^^*
누구의 정성인가요,,~!!
사과밭이 넘 멋있고 아름답군요,
맛난 사과 가을에 맛볼 기대 해 봅니다,

황금사과님 을 닮은~예쁜 사과 주렁 주렁 대박 날거 기대 함니다,
ㅎㅎ
아시면서요~
피와 땀이 베인 과수원이죠.

내일 예산에서 만나요^^
황금사과님     나중에 사과 열리면   저 사과 살께요 ,
택배로   사면 되지요     ,,,, 웬지 사랑과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난 사과가       열릴것 같네요 ,
에고~~ㅎㅎㅎ
익산 은하수님 오셨네요.
님의 그 마음이 제마음을 녹입니다요...

정말 온 힘을 다하고 사랑을 불어 넣은 사과이니
당연히 맛이 좋을겁니다.

긴 여름을 사랑 하고 그 사랑 키워서
님 찾아 가을에 시집 가야지요~~
안개가 내려 앉은 사과밭이 포근해 보입니다.
맛나는 사과는 황금사과님께 웃음을 선물하겠지요..^^
여기는 지대가 높고 기온차가 커서 그런지 안개를 자주 볼수 있어요.
가까이에 옥산 저수지도 있고 그래서 그런가...
서해안에서 가까운 곳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지나시는   길에 한번 구경 오세요 햇살님^^..
사진을 볼때마다 참 잘 찍으신다는 것을 느껴요 ^^
사과꽃은 봉우리도 마치 사과처럼 소담하고 예쁘네요 ~~

마지막 과수원 전경의 안개속 이미지가 참 근사하네요 ^^
카메라 공부를 한적이 없어서 그냥 찍어요.
머리속에 뭘 찍어 넣을 것인가만 생각 하고...
아웃님이 그리 봐주니 쑥스럽구만요~~

정식으로 공부 좀 해야겠어요.

오늘은 어버이날 이네요. 아이들과 부보님 찾아 뵈야겠어요^^
사과꽃을 몇년만에 보는지 모르겠네요.
꽃이 떨어지고 나면 작은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겠군요.
좀 전에 사과를 깎아 먹었는데요... ^^
올해도 풍성하게 수확하길 기대해 봅니다.
닉이 참 좋아요.
은빛세상.
세상이 은빛이면 환상적일 것 같기도 하고...

사과곷은 잠깐 머물다 떨어 지니 보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이젠 작은 열매를 쏙아 주는 작업을 또 해야 합니다.

몸에 좋은 사과 많이 드세요. 은빛세상님^^
아침이슬 머금은 넘 예쁜 풍경입니다
제가 어릴때 과수원속에서 자랐답니다
사랑방 뒷문을 열면 바로 사과가 문에 부딫혀서 조심조심 열었지요
사과꽃 하면 늘 그길.. 그밭.. 그향기.. 가 생각납니다
예전의 사과밭풍경이랑은 많이 다른분위기지만 가슴에 감동이 오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렇군요.
과수원집 아이는 감성이 풍부 할것 같은데...
은영이가 엄말 닮아서 그리 이쁜가 봐요.
제주도 많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세요.행복창고님..
저녁 안먹어도 배부름
황금사과님도 행복한 저녁 되셔요
아침 이슬을 먹고 사는
사과 아가씨들이 부럽습니다.^^

저리 정성들여 키우신
사과따님들 어찌 보내시려나...
사람이나 과일이나
정성 들리긴 마찬가지안듯해요.^^
맞습니다.
사랑과 정성이 없으면 이세상 아무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오늘도 따사로운 햇살 아래 그사랑 퍼 붓고 있습니다.소리님^^
사과꽃이 참 이쁘네요~ 꽃사과 꽃은 많이 보았는데...
일반 사과꽃은 처음입니다. 비슷하긴 하네요~ㅎㅎㅎ
반갑습니다.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뭇 가슴이 떨려 옵니다.
그 유명한 박씨 아저씨를 뵐 생각을 하니...
하얀 면사포를 쓰고 기다리는
새색씨 가아요..고마워요.
사과꽃이 그리웠는데..벌도 있구요..
네이비님 지금 독일에 계시나요?

빨리 오세요.
네이비님이 안계시니 허전 하구만요.ㅎㅎ

건강하게 일 마치시고 무사히 오시길 기도 할께요..^^
사과님 덕에 사과꽃을
구경해보네요ㅎㅎ
에구~~
오지는 그리 많이 다니시면서 사과꽃은 처음 이시래요?

울 과수원에 놀러 오세요.ㅎㅎ
안그래도 언제 한번 놀러갈까?
궁리중입니다~ㅎ
장뇌삼 훔치려면 밤에 몰래 가야하는데...ㅎㅎ
비밀인데요. 산삼도 있어요^^
아주 구미 당기는데요~
입질이 살살ㅋㅋ
사과꽃은 아마도 첨 보는건 아닌가 싶은데요,,,
글쎄요!! 어디선가에서 보았긴 했겠지만 생각이
나지는 않구요,,,정말 이쁜데요,,,,
보기야 했겠지만
관심이 없으셔서 아마 기억에 없을 거애요.ㅎㅎ

사과꽃이 생각 보다 이쁘답니다.
내 눈에만 그런가~~~
탐스런 사과만 생각하고 열매만 사과 인양 사고 하였는데
햐얀 포엽에 분홍 무늬 색조가 새색시 처럼 아담하고 넘 아름답군요
오월 고운 날씨 연속되어 월명산 농원에 황금사과 영글길 기원해 봅니다
올해는 저 꽃을 피워 내기가 많이 힘들었지요.
뜨거운 여름을 많이 사랑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가을에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겠지요

여행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진이님..
네~~~사과꽃이 정말 이쁘네요.^^
이곳 광양에는 사과밭이 없어서 주변에서 사과꽃 보기가 어렵습니다.
이쁜 사과꽃 밭에서 머물다 갑니다.^^
광양은 남쪽에 있어서 사과 재배가 잘 안될 거예요.
그래서 사과 나무가 없을겁니다.
기온이 너무 따뜻해도 안좋거든요.
여기 충남 부여는 사과 재배에 아주 좋은 환경이랍니다.
아 정말 이쁘군요..
전에 배꽃아래를 지나가다 놀랬어요
너무 하얗게 이뻐서요
눈물이날만큼
배꽃도 참 이뻐요.
꽃은 다 이쁜 것 같아요
사과도 봉우리 일때는 연분홍 빛을 띠고 있다가
꽃이 되면 하얀 순백색으로 변 하더라구요.


에구
너무 순수하신 베로니카님..
풍성한 가을 이 기다려집니다,,,,,,
지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님을 만날 수 있겠지요?
꽃이 이쁘게 피었네요..
소나무님 댁은 어떠세요?
냉해 피해는 없으신지요~~~
올봄 너무나 안좋은 날씨 때문에 피해가 많아서요.ㅠㅠ
저희집에도 어제 사란을 해서 사과 꽃을 따 주는데..
중심과가 서리를 많이 입었더군요..
슨데 홍로는 중심과를 놔두니까 안되더라고요 슈퍼홍로는 자꾸 크기때문에..
중심과 작년에 달아놓고는 많이 떨어져서 애를 먹었는데요..
올해는 가에있는 수정된 것을 남겨야 될것 같아요..

다른 작물은 괜찮은지..걱정입니다.
홍로도 이런대...부사는 피해가 어떤지 ..
군데군데 그렇다고 신랑이 말씀을 하시던데..올해는 곳곳에 피해가 많아요..
지난번 비바람에 떨어지지 않고 잘도 버텨주었네요
저 이쁜 사과꽃~ㅎ

올해 사과 많이 영글었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힘들게 핀 꽃이라 그런가~~
더 소중 하고 이쁘네요.
올가을 풍성한 열매로 보답 할거라 생각 합니다...
사과꽃 참이쁘게 피었습니당...
가을엔 풍성한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잠깐 제가 3월에 가야산 산행다녀온 예산이네요..
참 멋진곳에 살고 계시네요~~~~!!
네~
감사 합니다.
여기는 예산이 아니고요.
충남 부여입니다...
예산 가야산에 있는 가야약산마을을 어저께 다녀 왔지요...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정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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