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생각나누기
캐나다 밴쿠버에서 쓰는 작은 이야기들
06
2012/07
시애틀의 스타벅스 1호점 Seattle (5) 2012 view 발행 | Coffeeshop
Across Pacific 2012.07.06 00:00
커피의 대가께서 드디어 1호점에 납시셨군요.
뜨내기는 입구의 긴 줄 보고 아예 기권!     커피향만 품고 말았답니다.
당연히 카푸치노님은 맛을 봐야... 왕년의 커피숍 여인답게!
비 오는 이 밤에 커피향이 나네요.
맹모님, 기권을 하셨다니...!
저도 줄서기 싫어서 커피를 주문하진 않고 둘러보기만 했지요. ^.^
40년 유지해 온 커피점.
카푸치노님은 더욱 소회가 있었을 듯합니다
스타벅스 커피점은 최신 첨단 유행을 따를 것 같은 생각이 되는데
여기에서는 전통을 지키고 있군요

전문가께서 마셔 보니 어떠셨나요. 향이..
스타벅스는 어디를 가도 비슷한 분위기인데
이곳은 조금 다르게 꾸며놓았더군요...
누이.. 약 7~8년전에 나 시애틀 출장시에 누이가 와서 같이 간 적 있지 않았는지??^^
하하, 동생님께서... 방가 방가 ^ ^
우리가 시애틀에서 만난 것은 확실한데... 퍼블릭 마켓까지 걸어 간 것도 기억나고
근데 여기까지 들렀었는지는... 아닌 것 같은 느낌...? 왜냐면 이번에 여길 갔을 때 어딘지 몰라서 한참 찾았다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Coffeeshop'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