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생각나누기
캐나다 밴쿠버에서 쓰는 작은 이야기들

멀리서 보는 한국 (15)

16
2013/03
한국의 청년들이 캐나다에서 느끼는 컬쳐 쇼크 view 발행 | 멀리서 보는 한국
Wander Girl 2013.03.16 16:21
카푸치노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아직도 캐나다에 살고 계시는 군요...
요즘은 뭘하고 사시남요.....ㅎㅎㅎㅎ

간만에 놀러왔어용...^^;;
한동안 울집을 폐가로 맹글었더니 모두들 두문불출해서 제가 쪼까 그시기 해져서 이제 봄맞이 환경정비를 하고 있지요...

저도 지금 이런부분에 대한 동질성을 느끼는 반면에 이질감도 느껴진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한것은 확실하고 분명하죠...
너나 할것없이 페북에 카톡을 딜다보는시간들이 더 많고 또한 거기에 목숨거는 아이들도 많으니까요..
시른 저도 페북과 카톡을 하는데 카톡을 할말이 있을때만 하고 페북은 블로그처럼 주구장창 놀고 있지요... 울집 대문 콱 걸어잠그고는 페북에서 놀다가 봄맞이 대청소 하려고 귀환했답니다....ㅎㅎㅎㅎㅎ

앞으로 종종 뵈어요...^^
어머나, 이게 누구십니까...?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오랫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으셔서 블방 문을 당분간 닫으셨다고 그저 추정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페북을 하시느라... ㅎㅎ
카톡은 한국의 가족들과 문자할 수 있어 저도 가끔 이용하고 있지요.

봄맞이 대청소하시느라 바쁘시겠군요... 워낙 팬들이 많으시니...
이렇게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종종 뵈어요 ^^
예전 호주에서 느꼈던 그것과 비슷하군요...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사회의 앞날을 걱정학는 개념있는 지식인'이라... 지금 캠퍼스 생활을 하고있는데, 생활하면서 정말 이런 생각을 안해봤을 뿐더러 이런 얘기하는 주변사람을 한 번도 못봤네요... 우리 앞의 선배들과 현재 우리들과의 생각의 깊이나 넓이가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는지 세삼 깨닫습니다...
들러 주셔서 많은 메세지 남겨 주셨네요. 반갑습니당~
요즘 젊은 층은 또 나름대로 다른 관심들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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