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생각나누기
캐나다 밴쿠버에서 쓰는 작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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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
커피숍여자가 좋아하는 커피숍 거리 view 발행 | Coffeeshop
Wander Girl 2013.03.22 00:00
아무리 그 직업에서 손을 뗐어도 역시나 직업을 속일수가 없는가 봅니다...
벌서 1년이란 시간이~~~
참 빠르네요... 요즘은 뭘 하셔요..??

저도 백수이긴 매한가진데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
제가 좋아하는 커피가 바로 카푸치노, 그다음이 아메리카노인데 카푸치노님도 역쉬나 카푸치노.....ㅎㅎㅎㅎㅎ

아무리 같은 커피일지라도 커피숖마다 맛을 다를것으로 느껴지고 또한 그리 느껴지는것은 그들만의 비법이 있겠죠...
저는 이제 백수는 아니고요... ^^
고엘님이 일을 쉬시는지는 몰랐군요...?

카푸치노를 잘 만드는 커피숍이 진정한 커피숍이죠~
벚꽃 아래 커피를 마신다?!
이는 분명 봄향기일 거에요. 벽화만 봐도 재미날 것 같은데...
캐나다 커피가 그리운 큰 맹자!ㅡ 한국 커피값이 너무 비싸다고 투덜투덜~
맹모는 요즘 '팀 호튼' 커피 한 통을 아껴먹고 있다우.
벚꽃 피면 베란다에 앉아, 카푸치노님처럼 마셔볼래요.
어머, 맹모님이 행차를 하셨군요 ^^
팀 포튼 커피를 이곳에 오셨을때 기념품으로 구입하신 모양... 좋은 생각이네요~
네 벚꽃은 피고 새싹은 돋아나는데 날씨는 여전히 쌀쌀한 밴쿠버랍니다...
뱅쿠버 거리가 커피향으로 가득한 것 같군요
wander girl님과 같이 있으니..

아는 만큼 보인다고 커피를 모르니.
멀리 캐나다 벤쿠버의 커피숍 이야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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