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그리다.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사진에 담아 후세에 남기고자 합니다.
아침이슬 | 접사
미목(美木) 2018.05.01 19:08
10중 8,9는 지나처 버리기 쉬운데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단 말인가?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접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