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부(촬영팁) (10)

사진공모전에 3년간 200번이상 참여하였던 이유는 .....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사진공부(촬영팁)
산들바람 2011.06.3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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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이가는 글이구요 본인의생각을 소신있게쓰신점 박수쳐드리고싶습니다
      
사실...좀 쑥스럽습니다. 내 얘기 하기 싫어하는데... 감사합니다.
산들바람님 상 너무 많이 타신거 아니예요? 한턱 쏘세요 ㅎㅎㅎ
그러니까 제가 가져갈 상이 줄어들지요 ㅎㅎㅎ
공모전의 특성을 소신껏 잘 표현하신듯 합니다.
저도 처음엔 취미생활로 시작했다가 점수가 다차서 이왕 시작한것 프로로 가보자 하고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기대이상은 아닌듯 싶습니다 ^^
아뭏든 사협들어오고나서 열정이 조금은 식은듯하여 그열정을 다시 불사르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ㅎㅎㅎ
그렇게 저도 열정이 식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래서 계속 사협 밖에서 머물까 생각중입니다.ㅎㅎㅎ
네.. 그래야 열정이 오래 갈듯 저도 생각이 드는군요..
좋은 사진 많이 많이 보여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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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단해 보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공모전 이란게 그런거군요...
덕분에 잘알앗어요...
이제보니 산들바람님 대단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웃음의 이미는 신난다는거죠?ㅋㅋㅋ
대단하지는 않는데...너무 과대 평가하시는것 같아서요...ㅎㅎㅎ
오늘은 제가 쉬는 날이네요 그래서 답글 달고 있네요...

호수공원은 일산 호수공원이 더 좋은것 같아요 ..언제 야경 담으러 다시 가야겠어요
상동호수공원은 더 작고 볼것도 없어요...오시면 실망한답니다.ㅋㅋ
그래도 오실려거든 사전에 저에게 신고 하고 오시길,,,그래야 출입 가능합니다요.. 크크크ㅋㅋ
아...그렇구나..헛걸음 할뻔 햇네요
꼭사전 허락받고 드가겟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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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상은 다 휩쓰신거 같아요....
우왕..디따 많이도..ㅎㅎㅎ...
산들 바람님 열정의 결과겠지요...
부끄럽사옵니다.ㅋㅋㅋ
산들바람님~~이런적도 있었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우연히 들렸다가 눈과 귀가 너무 행복해집니다~
많이 보고 많이 배우고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그저그런 사진가의 한사람일뿐...   에이~ 아니셔요~
겸손함의 미덕인거같네요... 오늘도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수상경력이 화려하신데는 이유가 다 있으십니다^^
정말 멋진 작품 잘 보았습니다..
사진찍는게 좋아서 무작정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사진생활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어렴풋이 짐작이 갑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좋은작품 담고싶고..
잘찍고싶은 욕심과 시간이 흐른뒤 공모전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습니다..
산들바람님의 말씀..앞으로 사진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
좋은자료 잘 보앗습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왕초보입니다. 선배님의 강의 감사 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님의 작품사진에 비교하니..
넘...부끄러워지네요...
부지런한 사람만이 좋은결과를...
즐감하고 갑니다...
넘 멋지고 훌륭한 작품 모셔갑니다.ㅎ
사진은 기록이고, 추억이고, 즐거움이라는 말에 동감 합니다.
좋은 사진(설명) 잘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롬이두 사진을 시작하면서 공모전을 떠올렸었는데요.
이제 시작인 새롬인 엄두도 못낼일이란걸 알았어요
새롬인 공모전 보다 빛으로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요
무엇을 어떯게 배워야 할지 조금은 막막합니다.
가끔 이렇게 산들바람님께서 정리해놓은 글과 사진을 보면서
조금씩 배워갑니다.
산들바람님은 새롬이에게 좋은 스승님이 되셨습니다.
좋은 자료를 공개해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귀담아 듣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처럼 기분 좋은 블로그를 찾아들어오게 되었네요. ^^
  • 뛰다가쿵해쪄
  • 2012.04.12 17:26
  • 답글 | 신고
아무런 준비없이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꿈에 한걸음 다가간 기분입니다:)
감명깊게 읽으습니다
좋은자료 정보. 얻어갑니다
사진 공모전을 주최하는대   많은도움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선생의 블럭의 제목이 <사진공모전에 3년간 200번이상 참여하였던 이유는 ....>라고 해서 읽어보았는데 무엇을 하기 위해 200번을 참가했다는 이유가 없습니다. 무엇땜에 200번을 참가했나요? 도움은 안되고 더 마음만 싱-숭우 합니다. 샘의 은근한 자랑을 하기 위해 거창하게 글을 적었네요!
위 본문 끝부분에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글을 제대로 읽지 못했거나... 아니면 글을 읽고도...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수준이라서 그런듯 보입니다.
남의 글을 함부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당신 블러그에가서 그런말을 쓰면 기분 이 좋으시겠습니까... 보기 싫으면 글을 안보면 됩니다. 누가 글의 봐주라고 사정했나요?

(이유가 없다...둥...도움은 안된다는둥... 은근히 자랑을 하기위해..... 이런말이 무슨 의미인가요)

블로그하면서 자랑하면 안되는건가요? 무슨 법에 걸리는가요?

개인 블로그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운영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남을 위하여만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블로그의 본질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계시는것 같네요)


(본문 내용중 일부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정리해 보자면, 공모전을 왜 할까요? 공모전에 참여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다음과 같이 이유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선택 받은 즐거움이 있습니다. 상 받아서 기분 나쁜 사람 있을까요? 상 받으면 기분 좋습니다.

둘째, 인정받아서 좋습니다. 나의 사진실력을 알아 주는 구나...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그런 욕구를 채워주기 때문입니다.

셋째, 상금 받아서 좋습니다. 접수할 때 접수비 내는 공모전 안내는 공모전이 있지만, 어쨎든 선정되면 많든 적든 소정의 삼금을 받으면 기분 좋습니다.

             사진생활 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도 합니다.

넷째, 사협에 가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필수 코스이기 때문입니다. 입회 가입을 위하여 점수를 취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이유를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블로그에는 오지마세요. 오지지도 않겠지만...혹시나해서... 다른 블로그에 가서도 이런 말은 하지 마세요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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