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 용승... 둘째날...용척제전(龍脊梯田) 계림은 '계수나무가 많아 숲을 이룬다' 하여 계림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계수나무 꽃이 한창 피어날 때 계림에서도 계수나무꽃 축제를 연다고 하였다. 계림시내를 지나 다녔지만 꽃이 피는 시기가 아니라서 계수나무 꽃을 볼 수는 없었다. ..
주말에 증평에 다녀왔다. 예전엔 장뜰 들노래 축제라고 하였는데, 이제는 증평 들노래 축제라고 부른다. 올해로 몇 회가 되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거의 10년쯤은 된 듯하다. 불을 지피고 연꽃 잎을 따다가 감자를 덮는 작업이다. 조금 덮어두면 감자가 맛있게 구워질것 같다... 잠시... 휴..
올해 처음 가본 관곡지 테마파크의 풍경이다. 관곡지 상황을 살피러지난 주말에 잠깐 다녀왔다. 올해 관곡지의 시즌이 사실상 시작된 셈이다. 5월부터 수련은 피어난다. 6월 중순경이면 수련이 제법 많이 피어나고 홍련, 백련 연꽃의 푸른 잎들이수면위에서 일어서는 모습들이다. 연꽃은 ..
계림 노적암 (芦笛岩, The Reed Flute Cave)동굴속에서 아름다운 색채와 환상적인 데칼코마니를 만나다. 계림에 도착하여 첫날 여정이 시작되었으나 아침부터 계속 비가 내린다.상공산을 허접하게 오르내리고 나서 간단히 쌀국수 한그릇을 먹고, 그 다음은 양삭 푸타오마을에서 골목길을 거닐..
산대놀이... 퇴계원 산대놀이...경기도무형문화재 제52호... 남양주시의 전통문화예술이다. 산대놀이가 뭘까... 사실, 잘 모른다. 그래서 한번 찾아본다.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전승되어 내려오는 탈놀이를 그렇게 부른다. 그냥 탈놀이라고 하면 쉬울텐데, 굳이 산대놀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
2013. 5. 29. 21:40 인천공항을 출발, 01:00경에 계림공항에 도착하였다. 곧바로 서산상무호텔에 도착하고 투숙하니 새벽 2시가 되었다. 공항에서 호텔로 오면서 잠을 자지말고 당초 계획에 없었던 상공산 일출을 담으러 가자고 하여 호텔에서 약 1시간정도 머물다가 새벽 3시경에 호텔에서 체..
소래포구로 가는 길 옆에 위치한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나가본다. 유월 초순경이면,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초록벌판에 삘기꽃이 은빛으로 반짝거리는 계절이 된다. 삘기꽃을 찾아서 이른 새벽부터 사진가들이 몰려든다. 이날도 해가 뜨기전부터 사진가들이 모여들었다. 6월 6일 삘기꽃이 절..
계림(꾸이린) Guilin에 다녀와서... 가마우지 낚시를 들어 본적이 있는가. 가마우지는 시커먼 형색에 발에는 오리발 같은 갈퀴가 달려 있어 언뜻보면 오리 같다. 직접 날기도 하는지 보지는 못했지만, 날개를 펴치는 모습을 보니 하늘을 날 수도 있는것 같았다. 가마우지는 언젠가 TV에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