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사진이야기 (32)

남해의 봄~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필름사진이야기
산들바람 2010.05.12 07:00
안녕하세요.
색색이 물들어가는 봄빛의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좋은아침 멋진샷에서 행복을 담아갑니다.
담사합니다.....^^*
봄이 오면 풍경찾아 다니던 시절을 추억해 봅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이제 조만간에 녹음으로
가득하겠군요~^^
참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제 산에는 녹음이 우거질것입니다~~
슬슬~~ 산으로 올라가 봐야겠습니다~~
설레이게 하는 풍경들이 오늘도 기분을 업시키는데요^^
행복하고 좋은하루 되셔요...

고맙습니다~ 장미열송이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필름이야기 ㅡ
정말 좋습니다.
산들바람님의 열정과 수고가 녹아있는 작품에 감동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새벽님^^
열정과 작품을 담아내시는 마음이 느껴 지네요..
아름다운 풍경이 한가득 달려가고픈 마음이 일렁입니다...
음악도 좋고 포근히 머물다 갑니다
원드님 산에 녹음이 우거지기 시작하네요~~
산으로도 올라가셔야죠~~
오래 전 상주해수욕장 부근 마을에 봉사활동을 다녀 온 기억이 나네요~
오늘 아침 추억 한잔 합니다.^^
봉사활동도 하시는군요~~ 좋은 일도 많이 하시나봐요~~
상주해수욕장 부근도 참 아름답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다랭이논에게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술상을 주었으면 합니다
ㅎㅎㅎ
구례산수유마을도 아시니 반갑습니다
올3월초에 딸과 외손녀와 3대가 여행다녀오기도 했지요
외손녀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 의미있는 3대의   구례 여행이었습니더
구례 산동면의 산수유 마을은 너무나 유명해서 모르는 분이 없을걸요~
산유유하면 ~~ 구례가 먼저 떠오르지요~~
구례가 고향이라는데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자랑합니다
사진이 너무 멋있네요...
집에 걸어둔 액자 같습니다...
필름으로 찍었던 옛 사진들이라..
추억이 담겨 있지요~~

.
.
남해를 다녀 오셨군요,
아름답습니다,
특히 다랭이논,,,
보는 것만도 속이 후련합니다,
.
.
다랭이마을은 다시금 가고싶은 곳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자연의 미를 간직하고 있는것 같아요~~
남해쪽은 지금 거제도만 다녀왔어요..
거제도도 바람의 언덕도 못가보고..
다랭이마을도 한번 들릴겸 여름에는 남해를 계획하고있는데
갈곳은 많고
돈하고 시간은 없네요..ㅎㅎㅎㅎ
푸~하하하하ㅏ
다들 똑같은 생각들....
전 시간만 있으면...돈은 막 써버릴수 있는데.....ㅋㅋㅋ
어차피 없는돈...모이지도 않는돈... 여행이나 하면서 살고 싶은데...
현실이 그렇게 안된다죠~~ㅎㅎ
상주해수욕장 도로변 다랭이 논에도
유채를 심었드라구요.
푸른 바다와 섬들이 눈에 션~~ 합니다.
이젠 노란 물결도...........ㅎㅎㅎ
봄에 남해는 참 화려하지요~~
봄에는 남해에서 한 1주일정도 살다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튜울립으로 장식한 양탄자를 지나
맞이한
다랭이논

아득한먼 옛날
고향이 풍경을 맞이하여 봅니다

구불 구불
부드러운 곡선이 마주하는곳

위에서 아래로 물을내려
사랑을 내려주는곳

님께서
행복을 찾아간곳에서

마음의 안식을 찾아
그윽한 향기를 느껴봅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완전초보님 방문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글도 남겨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먼곳까지 다녀오셧네요
네~ 예전에 다녀왔던 사진들입니다^^..
다초저수지는 처음 듣는 곳이네요.
남해 왠만한 곳은 다녀봤는데...^^
환상적인 꽃길과 물길이네요.
남해에서 젤 유명한곳중에 하나인데...
봄에 젤먼저 찾아가는곳입니다. 벚꽃과 일출 촬영지,,그다음엔 튜울립이 피고...그담엔 유채꽃이 피는곳이죠~
사진찍는사람이면 모르는게 이상할 정도인데요~~
이동면에 있는 다초저수지, 장평저수지라고도 부릅니다. 위에 위치(지도)도 있습니다^^
남해읍에서 미조항, 항도항 가는길가에 큰 도로변에 바로 있는곳입니다~~사람들 엄청 많이 옵니다~~
내년에 한번 가보세요~~
(남해하면 항도일출, 미조항 멸치털이, 상주해수욕장옆 두모마을 유채밭, 가천 다랭이마을. 죽방림....너무 많죠~~)
맘만 먹으면 어디든 가실수 있어 부럽네요~
저희는 비행기 아니면 배밖에 없으니 참 답답하답니다 ㅎㅎ
10여년 후에는 이렇게 답답하지 않겠죠? ^^
10년은 금방 지나갑니다~
그때가 오면 맘껏 다니세요~~우선   제주도를 샅샅이 보시구여~~
색감이 좀 독특하네요~~
저도 화니미니님처럼 산들바람님이 무지 부럽답니다~~^^
여기 사진들은 모두 필름사진이네요~
필름으로 찍던시절에 한장씩 서비스인화했던 사진들을 디카로 다시찍어 올린것들이네요~
예전의 제 흔적과 추억들을 하나하나 기록하기 위함이죠~ ~
부러울건 없어요~~ 제가 많이 돌아다니기는 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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