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사진이야기 (32)

보리밭과 유채꽃이 있는 풍경을 찾아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필름사진이야기
산들바람 2010.05.13 07:00
전국일주인가요
이정도면..?
전국의 사진을 한자리에 앉아 편히 봐도 되나요?
오전을 전국일주를 하면서 차한잔 합니다....^^
ㅎㅎㅎ~
이정도 같고 전국일주라 하심.. 제가 부끄럽죠~잉~
몇군데 밖에 안되는데... 옛날 사진 꺼내 본건데...
저때~~ 정신없이 달려 다녔지요~~ 동해로 남해로 서해료~~
요즘은 .. 체력이 딸려요~~~ㅋㅋ
꽃지에 지금쯤 유채가 피었을텐데
고창갔다 하동갔다가 다시
안면도로 구경한번 잘 했습니다.
꽃지에 요즘도 유채를 심는가 보죠?
저때는 제대로 못담았는데... 사진 배우는 초기에 담은거라...
근데... 꽃지는 저하고 인연이 별로 없는곳이네요~~
한창 많이 다녔는데...별로 건진게 없어요~~
귀비님이 담아오셔서 보여주셔요~~~~꼭~~ 곡교천에 유채는 피었나요~~
올라오면서 혹 시간나면 들려 보게요~~
전 다시 그리운 산으로 달려갑니다(다녀와서 뵐께요)~~^^
아훔..
정말 멋진곳....
음..나중에 가실때는 저한테 살짝 알려주심 안될까요..?   ㅎㅎ
알았어요~ 살짝 ~ 알려드릴께요~ㅎㅎ~
근데 내년에나 갈텐데~~~그때 알려드리죠~~
보리밭풍경에 매료되어갑니다
고창 청보리축제 유명하던데요 아직 가보지는 않았지만...
오늘 산들바람님 덕분에 춤추는 보릿물결에 나도 잠시 춤(?)을 춰봅니다
파릇 파릇한 청보리밭 물결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처음 한7~8년전에는 별로 아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요즘은 관광버스들이 무더기로 오드라구요~
여름지나 보리 베에내면 그담에는   메밀꽃으로 뒤덮이게 됩니다^^
  
필름카메라로 찍으신건가요?
여기도 필름사진이네요~~ 예전의 제 흔적과 추억들~~
환상이라는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산들바람님의 블러그에서는 정말 배우고 느낄것이 많답니다.
가난의 상징이었던 초가집이
이젠 아름다운 예술품이 되었다는 사실이 격세지감입니다.
ㅎㅎㅎ 별말씀을요~
위 사진들은 한 4~5년전에 필름으로 담았던 사진들입니다~
저의 추억이 담겨 있는 사진들입니다~`
이곳도 이제 보리가 무성이 올라왔겠죠..
이른 아침에 보리잎에 송글송글 맺혀있었던 보리들이 생각나네요 ^^
보리가 한창이겠죠~
바람에 일렁이는 보리밭이 보고 싶네요~~
좋은 느낌의 필름사진들 즐감합니다.
다붓골님 반갑습니다^^
예전에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전 아직 촌스러워 그런지 필름의 느낌이 더 가슴에 와 닿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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