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사진이야기 (32)

지리산 실비단 폭포를 찾아서~~ view 발행 | 필름사진이야기
산들바람 2010.08.05 06:30
아~ 정말루~ㅎㅎㅎ
사진에 별로 취미 없는사람은 이런거보고 "완전 미쳤다"(ㅋㅋ)라고 하죠..
두시간동안 어둠을 뚫고. 참 대단하셔~ㅋ
향기도 이번     새벽에 지리산 오르며 곰이 나타날까봐 무서워했었는데.. 똑같앗네요.ㅋ
지리산 사진 보여주세요~~~빨랑요~~~
엄청 보고싶네요~~~ 지리산~~~
좋은작품 감상하고갑니다. 이끼촬영시 햇빛 없을때,촬영, 배우고갑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곽현영님^^
아..
정말 멋진곳..
아마 가을쯤이면 저도 이곳에 한번 가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곳은 입산금지구역인거 아시죠~~ 과태료 물립니다요~~ㅎㅎ
지리산폭포가 ㅎㅎ
아름답네요
좋은작품만엄선해서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미흡하지만 잘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산들바람님도 그때 기억을 생각하면서 글을 적어 두셨군요.
저 또한 2002년 6월 6일 처음가는 곳이라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글로 남겨 두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2010년 6월 15일 그이 10년만에 또 다시 찾아 갔습니다.
물론 10년전에 생각만 하고 정보도 확인 하지 않고 갔습니다만.
가다가다 정상까지 가버렸습니다.
내려 오는 중에 아차 여기구나 해서 찾아 들어 갔습니다.
물 수량이 적었서 미흡하지만,
아~따 생각하고 싶지 않는 뱀사골 계곡입니다.
내려오는길이면... 시간이 많이 지났을텐데...   혹시 입구를 지키고 있지 않던가요??
통제를 할텐데요?? ㅎㅎ
수량이 좀 많을때 가야할것 같더라구요~~
저도 그 간에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2002년도 가고는
이후에 훼손이 많아 국립공원법에 의래 통제가 되고 출입시 벌금 50만원이라고 사실적인 일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사진이 올라오지 않더군요.
물론 입구에 지키고 있는 관리원이 있다고 했습니다.
말에 의하면 관리원도 빠싹하다고 하네요. 비가 많이 오는날, 주말과휴일은 필히 공익요원(군복무)이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들어 갈때는 들어가지면 내려올때 걸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온라인상 까지 추적한다는 역설이 나오는 걸 보면 진짜인지 아니면 소문인지 최근에는 사진이
올라 오지 않는군요.
이번에 갔을때는 10년전 하고는 많이 변했습니다.
국립공원법 출입금지(입산) 벌금 50만원 커다란 간판이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이 혹시 이끼폭포라고도 하는곳이 아닐런지요?
지리산 이끼폭포도 유명하던데요
네~~ 맞아요~~ 함부로 들어갈수 없는곳입니다~~
금지구역~ㅎㅎㅎㅎ
실비단폭포(이끼폭포,뱀사골 안골짝)한20여년전 대구지회에서 찰영지로 정하여 아침9시경도착 그땐 이끼가많아셧는데
지금보니 이끼가 없는것을보니 안타깝네요 핫셀바디에 렌즈 50밀리 필림(벨비아 아사50) 니콘F4S 20미리 렌즈 갖이고
그래도 그땐좋타고 찰영하여왔는데!생략! 산들바람씨 대단하십니다   지난봄에가보니   금지구역으로 지정하였어요   꼭 건강챙기시구요 감사!
지리산 이끼폭포인데 저도 작년 여름에 살짝들어가서 찍고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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