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25)

이탈리아(5)~ 아름다운 나폴리는 보지 못했다(2) view 발행 | 유럽여행
산들바람 2010.08.22 07:00
성 하나는 멀리서 보니 운치 있네요... ㅎ
이 글 보구 부산항에 나중에 가봐야겠다 싶었어요^^
잘 보구 갑니다^^
검은괭이님 반갑습니다^^
제가 보기엔 부산항이 훨씬 아름다운것 같네요~~
시내는 정말 어수선하네요~~바다가 보이니 좀 시원합니다~
나폴리~~참 아름답다고 하던데...아닌가봐요~~어째 부산이 더 좋아보이네요~~ㅎ
제생각에는 물런 자세히 못본것도 있겠지만...
부산항이 더 나은것 갔네요~~~
어수선한도로네요
나폴리가맞나요
티브이에서는멋지던데요 ㅎㅎㅎ
ㅎㅎ 그러게 저도 좀의아해 했답니다...
멋진곳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통영의 아름다움을 나폴리로 비유를 하는데..
이게 전부라면 취소해야겠습니다.
ㅎㅎㅎ 그러지 마시고~~ 이탤리는 멋진 나라입니다~~
다른곳 많아요~~ 로마, 베네치아~, 피렌체 등등... 잘 다녀오세요^^
기대가 많으면 실망도 어느정도 감수해야겠지요..
그것이 여행하는 묘미가 아닐까 생각해보는걸요..
통영도 좋고 나폴리도 좋고 떠날수 있다는 시간과 그 자체가 여행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여행자체가 즐거웠습니다... 잠시 거쳐가서 그런지..
전체를 다 못본것 같네요~~
또다른 나폴리의 이면이네요
흐르지 않으면 정체되는 현실이 안타까움으로 다가온 모습입니다.
환상속에 나폴리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해맑은 동심의 눈망울에 희망 실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
편안한 한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이태리 나라 자체가 좀 어수선하고 질서없고 그래요.
복잡한 곳일수록 더 그러는거 같던데...차량 운행은 더 하고.
그런데 나폴리는 베네치아 보고나서 그만 보자 하고 포기했더니....산들바람님 사진보니
천천히 봐도 될듯하네요~~
이태리는 부자나라라서~~ 국민들이 느긋한것 같기도 하면서~~
성질급한 사람들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영화에서 본듯한 성인것 같아요.
덕분에 세계일주 잘합니다...ㅎ
영화에서도 나왔나 보네요~~~
귀비님 눈썰미 좋으시네요^^
구래도 가보고 싶어요.^^
그럼요~~   꼭 가보셔야죠~~~ 다른곳이 얼마나 멋진곳이 많은데요~~
ㅋ~~~ 완전 속은 기분.... 아마 아름다운 나폴리는 옛말이 되었나 봅니다...
제가 제대로 못본것 같아요~~~일부만 본거라 생각합니다~~
참 복잡한 나라군요
바다는 어느곳이나 멋지죠?
네~~ 바다는 정말 시원하고 좋은것 같아요~~
이탈리아도 우리 나라처럼 바다가 삼면으로 있죠? 사는 모습이 비슷하다고 보는데요 ㅎㅎ
장화처럼 생긴 반도 나라죠~~~
부자나라라서 많이 부럽드만요~~~
바닷속에 무슨성이란거 멋지네요~ 각도마다   달라보이는데요~
멋진 별장 같이 ...   저런 성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폴리 선착장에 잠시 머물렀는데 ..ㅎㅎ 정말 사진 찍는 솜씨가 더 탁월한 듯합니다...^^
셀린님 반갑습니다^^
나폴리가 지중해연안 남서부에 가깝자나요. 잘은 모르지만 가이드에게 들으니 북부쪽보다는 경제적인 여건들이 어렵다고 합니다. 왜냐면 조직폭력배 마피아들 때문에 사업자들이 애로가 많다는군요 .그들과 타협하지 않고는 사업하기 힘들다하네요.저도 카프리섬을 돌아보고 나폴리로 나욌는데 잠시...크루즈여행선들의 장엄한 모습만 보았죠.
크루즈 여행객들도 나폴리 시내 관광은 꺼려한다고 합니다.     무질서에/ 소매치기에 난감한 일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