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하나 마을
일운농원의 장미와 단감은 기다림을 사랑합니다

일운이야기 (75)

2012.07월 일운꽃-나무 view 발행 | 일운이야기
일운촌장 2012.09.06 21:42
예술감각도 뛰어나시고
멋진 감성으로 자연과 함께 하시는 일운촌장님! 안녕하셨어요?
너무 늦게 인사 드려 죄송합니다.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잘 지내셨는지요?
아름다운 꽃들을 다시보니 여전히 잘계시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꽃들이 너무 이뻐요.
다는 알수 없지만 정말 이쁜 자연이 준 선물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풍성한 가을 맞이하세요^^
네, 오랜만이어요. 반갑구요.
그리고 걸음해주시어 고맙구요,
어깨탈이 난 지가 오래전- 때로는 마우스 샤용하기 조차도 힘겨울 때가 있어요.

그 무덥던 지난 여름을 지금은 아쉬워? 해야 할 때인가 봐요,
가을이 오면 더욱 바빠질 날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 많이 가지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아름다운꽃들에게 미안한마음입니다
힘든다고 내버려둔것 그래서 제곁에서 떠나버린 화분들에게 정말 미안해~~를 소근거려봅니다
정말이지 지겹도록 힘든 올여름이였습니다
촌장님 건강이 안좋으신가봅니다
건강하세요~~~~~~
염려 고맙구요.     어깨가 가끔 말썽이네요.
이제 먹어가는 나이만큼 부분부분이 조금씩 말썽을 부리네요.
병원에 가봤자 별 도리도 없고... 그저 그러니하고 지낼려니
너무 자신에게 무성의한 것 같고...

이제 가을인가 봐요.
아침저녁 에법 쌀쌀한 기운이 느껴져요.
좋은 결과를 안겨주는 수확있기를 빌어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교장선생님, 꽃과함께 늘 웃음 가득하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무더위 이겨내시느라 많이 힘드셨지요.
이제 아침 저녁은 쌀쌀한 기운이 제법 느껴집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일 좀 적게하시고요)
사모님과 함께~~늘 행복하십시오,

위에 [큰꿩의다리]라고 하신 건 [금꿩의 다리] 입니다~ 좀 아는척..ㅎㅎ
개학하고 또 많이 바쁘지요?
유독 더웠던 여름날도 이젠 지난 날로 접어드나 봐요...
좀 서늘해지면 그만큼 할일도 많아진다는 뜻이 되는데
오늘 호박넝쿨 정리하다 줄기에 긁히고, 모기에게 물리고, 울타리 가시에 질리고,..
별것 아닌것 같은데도 전쟁입니다.

금꿩의 다리] 지적-고마와요. 큰꿩,좀꿩, 금꿩, 은꿩의 다리,.. 꿩의 비름, ..
아무리 헷갈려도 옳게 적어야지요 .ㅛ ㅛ
이 명물 가마솥을 선생님 아니었으면
실물을   못보고 그냥 올 뻔 했습니다!.
버리기 아까워서 머리 굴려 본 것인데...
쓸만하더군.ㅋㅋ
선생님 일운농원에 방문해서
선생님 한데 꾳이름을 몇번 들어도
잘 안들어오더니 선생님 블로그에 들어와
복습을 하니 확실히 들어오는데요!
선생님 블로그가 전자 야생화 사전입니다.!
적어도 내가 키우는 꽃들의 이름은 알아야 할것 같아서
나도 공부 좀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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