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하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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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운이야기 (75)

2012 일운농원의 구름<2> view 발행 | 일운이야기
일운촌장 2012.10.25 00:03
요즘 맑고푸른 하늘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하늘을 많이 올려다 보며 살고 있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난 시골에서 보는 하늘 풍경은
더 파랗겠지요?..

잘지내시지요?
가을에 풍요로움과 함께
멋진 가을하늘 잘보았습니다..

환잘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랜 만 이어요.  
바쁜 날 속에서도 하늘을 자주 바라보는 것은
바로 구름 때문이어요.
그냥 좋아요.     어떠한 형태로써건 구름은 아름답기만 한 걸요.
요즘은 감나무 위에서 감을 따면서 하늘을 올려다 볼때가 많은데
멋진 구름이 있으면 왜 그리 좋은지.     마치 내 혼자서만 보는 것 같은
착각을 할 때도 있어요.
하얀구름님도 구름을 남달리 좋아하시기 때문에 이런 심정 이해하시지요?

행복한 가을날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어디서건 ....아름다운 구름을 즐겨보고....퍽 좋아해요
구름의 생리를 많이 닮아서 인가 봐요.
구름은
우리가     꿈꾸는 형상을 보여줄려고 하거든요.
        
    
이 땅에는 예사로이 보이는 자연이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늘 위 땅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때론 황홀합니다
이를 눈여겨 보고 감사하면서 이 고달프고 외로운 인생길 힘 있게 나아갑니다
^^*
즐감하고 갑니다 일운촌장님~~~감사합니다
네, 좋은 곳인가 봐요...
일하다 올려다 보는 하늘에는 자주 천만가지의 구름 화폭이 눈에 들어옵니다.
철따라 닥아오는 갖가지 꽃들과 함께할 수있는 것도 행복입니다.
늘 하루가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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