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하나 마을
일운농원의 장미와 단감은 기다림을 사랑합니다

일운이야기 (75)

2012 일운단감의 성장 view 발행 | 일운이야기
일운촌장 2012.10.27 00:44
와..
맛있겠다.

한 해 고생한 땀이 보여요.

건강하시죠?

이제 조금 한가하시겠네요.
가까이 있으면 맛이라도 보여드릴탠데...
올해는 수확이 반 밖에 못되어서   단골 고객 님들로부터  
원성이   자자 했지만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이제부터 거름을 넣어야 하는데 걱정이 태산이네.
지금까지 해온 일꾼들이 나이들어 못하겠다고   하니....
이래 저래 고생만 하게 생겼수다.
어서 끝내고 바람이라도 쏘였으면 좋겠는데...
새해입니다.
싱싱한 단감모습은 보기만 해도 수확의 기쁨이 느껴지고
행복해지려 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님께서도 복 많이 받으시고,
그리고 무엇보다 올해는 아픈 곳 하나도 없으시기를
빌어봅니다.
일운촌장님
봄기운이 옵니다.

새로운 한해를 맞을 준비에 바쁘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박교장선생님!   오랜만 입니다.
어깨 통증도 있고 해서 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전하시지요?
많은   일들 하시는 걸 보면 늘   부럽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일운촌장님 감들을 곱고 예쁘게 가꾸셨군요 땀의 결실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금년도에는 소득도 많이많이 올리시기 바람니다   건강하시고요,
네, 감사합니다.   지난 겨울부터 무던히도 애지중지 가꾸고 있습니다.
올해는 수확이 많아 작년에 맛도 못 본 님들에게 일운 단감 맛을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님이 보여주시는 꽃들, 자연의 모습도 더욱 아름답길 기원합니다.  
또 한주가 시작 됩니다. 즐거운시간 가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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