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하나 마을
일운농원의 장미와 단감은 기다림을 사랑합니다

일운이야기 (75)

2013일운꽃양귀비 (1) view 발행 | 일운이야기
일운촌장 2013.05.24 01:42
오랫만에 무심코 들렀더니     선홍빛 빨간 양귀비꽃이 반겨주는군요.
들판에 흐드러진 초록색잎과 빨간꽃들이 생생함으로 신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건강하시지요.?     저도 시들한 블로그참여로 오랫만이었는데
촌장님도 한동안 쉬셨네요~~ㅎㅎ

올해도 장미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겠지요,,ㅎ
반가워요.         너무 오랜만 이네요...
혹시 외손녀와 가까이 보내느라 블로그에 시들 했던거     아니간요?.ㅋㅋ
그ㅡㄴ 반년의 시간이 지나갔지만 시간의 흐름을 절감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일상이 늘 같은 것 같아보이면서도 오늘은 어제와 다른 점이 나를 잘 지탱해주나 봐요.
무엇보다 고된일도 내가 즐겁게 할수 있어 참으로 다행인 걸요.

덩쿨장미가 곧 만개할려고 해요......        
찾아줘서                 고     마     워     요~~~~

교장선생님 오월입니다.
꽃양귀비 아름다움처럼 고운 삶을 누리시는 모습에
저절로 존경스러워 집니다.

많은 채소와 과일들을 사랑으로 기르시는 정경이 선히
보이는듯 합니다.

아름다운 나날 되시길 빕니다.
저 보다 더 열심히 사시는 교장선생님을 오히려
제가 얼마나 부러워 하는지   모르시죠?
아직도 교단에 서서   강의하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선생님 단감 농원 관리하기에도 바쁘실텐데
와중에   아름다운 양귀비꽃을 선보여서
잘 보고 갑니다.

카툭에 사진이 올라와서   사진을 제대로 보려고
컴에 잠시 들렸습니다.
해마다 장미와 함께 꽃양귀비를 올리다보니 올해도...
지금이 한창인데..곧 포스팅을 해야할탠데....
카톡보다 화면으로 감상하니 감동입니다~많이 바쁘신것 같아요^^예술을 사랑하시는 거사님 멋져요^^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ㄱ꽃들이 보여주는 이야기에 가끔 빠져봅니다.
비록 현실이긴 해도 다른 세상입니다.
그들만큼 말없이 열심히 살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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