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하나 마을
일운농원의 장미와 단감은 기다림을 사랑합니다

장미이야기 (33)

2013 장미이야기<1차> view 발행 | 장미이야기
일운촌장 2013.05.26 01:05
오늘은 장미꽃 못지않게 선생님 장미 이야기 중 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서늘한 공기 탓에 아직도 장미꽃봉오리가 있네요!
이곳 창원은 후덥지근한 자동차 가스에
장미가 일찍 미소짓더니 내년을 기약하고 ....
지금은 장미가 한창인데 내가 게을러 미쳐 포스팅을 못해서 ..
바로 장미이야기 2차를 올려야 하는데, 어께 통증이 영 낫지를 않아
마우스를 잡기도 힘들 때 있다.
꽃양귀비 부터 2차를 올려야 하는데 말이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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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만 예쁜게 아니었습니다.
부활하는 장미의 과정도 예쁜거 같습니다.
푸른 잎으로 우거진 신록이 싱그럽네요.

몸이 편잖으시군요.빨리 쾌차하셔야 될텐데..
카운티 님 다리 부상의 치료 경과는 어때요?
이제 옛날 같잖은 몸 가지고 꾸려 나갈려니
좀 어려울 때가 더러 있네요..ㅛㅛ
선생님 너무 무리하셔서 그런거예요 ?!   아님 어찌 편잖으신지 걱정입니다.
이 중요한 메세지를 이제야 봤습니다.
메아리 늦게 울려서   죄송합니다.
할 일은 많고   시간은 흐르는데..
그러나   느긋해지자고 하루에 수십번도 다짐하지만 마음은 늘 모든 것에 안달이다.
다만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할 때는 좀 억울하구나.
제발 나이들어감을 안달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선생님 빨리 찾아뵙고 인사 드리고 싶은데요 이번주는 울릉도를 다녀와야 되고 다음주는 또 당직!......
울릉도 제미있게 보내고,   잘 다녀와 ,   천천히 시간 나거던 한번 들리게...
내가 만든 차(초석잠-식물동충하초)를 대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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