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하나 마을
일운농원의 장미와 단감은 기다림을 사랑합니다

장미이야기 (33)

2013 장미이야기 <3차> view 발행 | 장미이야기
일운촌장 2013.06.12 00:19
일운 촌장님 제블을 오랫만에 다녀 가셨더군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넝쿨장미가 참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멋진 풍경속에 사시는 일운님 참 행복하실거 같아요.
마치 동화속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늦은밤 인사드려요.
고운꿈나라 여행하십시요.
게으름 좀 피웠습니다.
장미가 사라지면서 더불어 ....
그러다 이제 장미가 다시 돌아 오듯
이렇게 뵙게 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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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아직도 달려있네요
반가워요. ^^*
넝쿨장미가 정말 이쁘죠
담장을 장식한 넝쿨 장미보면 사진찍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일운농원에도 장미가 아름답게 피어 집안을 장식하였네요
아름답습니다. ^^*
해마다 이맘 때면 온통 붉은 장미빛으로 시간마져 물드는 것 같습니다.
꽃양귀비와 더불어 .....
그러나 아쉬운 시각이 또 닥아옵니다.
정말 예뿌네요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직접보고서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더이다
장미꽃의 향연이 올해에도 시작되었군요^^..

그 향기마져 남다를 것 같은

일운님네 장미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세월따라
아름답습니다..^^

장미에 가시가 왜 달려야 하는지 이제 조금씩
알거 같은 시간들입니다..

감사히 잘 보았어요^^

과일은 열매를 맺혀 입과 눈을 즐겁게 하지만
(장미)꽃은 눈 뿐 아니라
감성을 자극하여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5월 ~6월 은 장미와 더불어 행복합니다.~~^^
점심시간에 교육도 있고
시간이 잘 안맞아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2003년도 멋진 장미꽃 축제가 열린것을........

선생님 집 장미와 앞산 풍경이 어우러져
정말로 멋진   살고 싶은 집입니다.

제일밑에 사진 환상적인 집같지만 실지적인 집!......

선생님 내년에 장미꽃 축제가 시작될때
꼭   가보고 싶습니다.
올해는 이미 장미가 지고 있어서.......
내년에 꼭 멋진 모습을 볼수있기를 ~~
창가에 드리워진 환상의 장미
줄기 줄기 어울어진 줄 장미를 많이 좋아하기에
한참 여기에 서성이어 봅니다
양귀비의 아름다움에 설레임도 있었고요
꽃방?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 하십시요
방문에 고마운 인사드립니다.
문득 제게 꽃이 없으면...생각만 해도 끔직스럽네요.
매일 다르게 피는 꽃들의 향연을 혼자서만 즐길수없어
올립니다...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촌장님도 쉬고 계시는군요~~ㅎㅎ

예쁜 장미는 올해도 여전히 만발했군요.
많은 손길이 스쳤기에 저렇게 아름다운꽃들이 피어났겠지요.
행복하시지요.꽃속에서요..ㅎ
네, 많이 오랜만입니다.
카스에 묻혀 좀 간단?하게 삽니다.
다시 장미가 피고,
양귀비 꽃이 피어나면 잠에서 께어나겠지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하구요~~
와우! 하늘궁전에 온 듯 하네요! 이른 아침부터 눈이 행복했답니다, 덕분에!
큰 오빠!   막내 다녀갑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눈이 시리도록 예쁜 일운농장의 모습 잘 보았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올 유월도 일운마을의 장미는 피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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