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순맘의 우리집 요리
몬순맘의 cooking........and........story
가벼운 아침 식사에 잉글리시 머핀은 어떠신가요~~? view 발행 | 베이킹
몬순맘 2012.07.17 18:59
가족들의 힐링본체..
갑자기 가족내 저의 위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시는 말씀이네요..
맛있는 머핀보다도 더 가슴에 남는 글..
오느롣 맛나게 보고갑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계속해서 오고있어요.
덕분에 마음도 차분하고....
세상살이   참 빡빡한 요즘인데...
엄마~~아내만이라도 좀 넉넉하고 따뜻하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든답니다.
내일이 초복이라죠~~~
더위에 건강 지키시구요~~~편안한 밤 보내셔요.
언니~~~잘 지내셨지요~~?
잉글리쉬 머핀은 그저 사먹을 줄만 알았지
이리 만들 생각은 단 한번도 못했으니~~~
울 언니 솜씨가 넘 부러워요~~
파는것보다 훨씬 이쁘고 맛나겠어요~~
오래 간만이야~~그린아~~^^
요즘 까페 활동도 하고 하면서 급 베이킹이 재미있어지고 포스팅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야~~ㅎㅎ
잘 지내고 있지~~?
힘들고 실증도 날텐데....늘 열심히 하는 열정이 참 부럽기도하고 ....
늘 열심히 하는 모습 늘 지켜보고있어~~
오늘이 초복이라는데.....
방콕은 오히려 비가 오려 꾸물거리고 시원하단다.
그곳도 요즘 많이 더운지.....
늘 건강하고~~~^^편안한 하루보내~~~^^
요세피나님집 옆에 가까이에 살고 싶어요.ㅎㅎ
눈으로보고 배우면 금방 알게될텐데...ㅠㅠ
빵을 참 잘 만드시네요. ㅎㅎ
그럼 얼마나 좋아요~~~ㅎㅎ
울 아들 좋아하는 서양요리 매일 먹이고~~
티타임에 브런치 함께 나누고....
시장구경 다니는 재미도 함께 누리구요~~~ㅎㅎ
전 어제도 그제도 모두 고기 먹여서 오늘은 무슨반찬 해줄까~~? 고민중이에요~~~ㅎㅎ
오늘 점심엔 울 엄니와 몬순이까지 갈비탕에 배불리먹고~~~커피까정 마셨내요~~ㅋㅋ
에구~~~드라마보다보니 오늘 하루도 절반이나 지나고~~
에이~~모르겠다~~~퍼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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