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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레시피 (130)

두유로 즐기는 여름 디저트~~트로피칼 두유 푸딩 view 발행 | 나의 레시피
몬순맘 2012.07.24 19:59
오우 푸딩,,,
푸딩 저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요

근데 상상이 가요
상상으로 느껴진다는 바비님의 오감 센스
앞으론 바비님을 위해서라도 상상 가능한 음식들을 해야할가봐요
요즘 날씨 많이 덥다는데
오늘 방콕은 시원한 바람도 불어주고살맛 나는 하루입니다.
푸딩의 탱글탱글한 식감이 상상이 됩니다..
딸아이들도 태국 길가에 과일로 만든 음료와 디저트가 많다고 하더군요^^
맛나게 보고갑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요즘은 과일쥬스에 탱글탱글한 잴리를 넣은 음료가 유행이랍니다.
맛도 있구요~~`ㅎㅎ
이곳에 있을때는 못 느꼈는데....
제가 한국에가서보니 방콕의 풍경들이 넘 그리운거에요~~~
여긴 사람사는 동내인것같고~~한국은 왜 그리 삭막하게 느겨지던지요~~
이제 이곳 사람이 된듯해서 제 자신도 놀랐어요~~
여유~~삶에 여유가 없다고할까요~~
10바트면 사 먹을수있는 과일들....
조금 지저분해도 느껴지는 편안함~~
아마도 제가 방콕을 좋아하는 이유인것 같아요~~`ㅎㅎ
찌에르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이쁜 따님들이랑 행복하셔요~~^^
부끄럽지만 저랑 취미가 비슷 하세요,,,   저도 베이킹,, 예쁜그릇,,, 옷만드는것도 관심이 많은데,,, ^^;;
혹시 매반도 안쓰세요?   전 뭐든 내손으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이 더운 나라에서 늦둥이 키우면서 주3회 청소 매반만 쓴다고 칭구들이 마구마구 타박이예요,,,
저보고 일을 만든데요,,ㅋㅋㅋ
그러게요~~ㅎㅎ
저도 매반은 한번도 ....매반이 오히려 상전이라 그런일에 신경쓰는거 싫어하거든요.
울 식구들도 싫어하구요...남편이 많이 도와줬어요.
생각의 차이인데.....
편하게 살기 시작하면 더 편한것만 찿게 되는게 사람 심리 아닐까요~~ㅎㅎ
알콩달콩 걍 손에 물뭍히며 사는게 전 행복해요~~
더더욱 매반손에 내 아이들 맡기는거~~~전 절대 반대거든요~~
어쩜 이런 사고 차이때문에도 만나는 사람들이 적은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날씨가 참 시원하내요.
아침엔 보슬비처럼 비도오구요.....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맞아요~ 매반이 상전이예요,,ㅋㅋ
저희 신랑은 한국에 있어서 태국서 편하게 매반 쓰고 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엄청 불편해 해요.
다 습관인거 같아요. 어쩔땐 왜 매반 안쓰냐는 질문에 쫌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어요,
아기 생겼으니까 더 쓰라고 하는데, 전 못 맡기거든요...
ㅋㅋ 생각 차이니까요~
애들이 아직 방학이여서 연휴인지도 몰랐어요~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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