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기웃 기웃 인사 드리는 방콕에서 방콕하고있는 몬순맘이어요~~`ㅎㅎ 가정의 달인 5월~~`참 행사도 많고 바쁜 계절이기도하죠. 몬순맘네도 식구들과 알콩달콩 화목한 5월을 보내고 있는중이구요~~ 어버이날과 결혼 기념일이 있던 지난주에는 집에서 밥을 먹은날이 없어서 냉장고..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아주 쉽게 만드는 약밥의 레시피를 발견했내요. 방콕의 찹쌀과 한국 찹쌀의 쌀알의 굵기가 틀려서 제대로 될런지 걱정이 되긴했지만 약식하면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여서 걍 떡집에서 만들어 놓은것을 사다먹는게 보통인데요~~ 특히 이곳 방콕에서는 입에 ..
어느덧 5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방콕의 몬순맘은 지난 한달동안 습진이랑 실갱이 하느라 방콕에서 약간의 근심스런 마음으로 방콕하며 4월을 보냈는데... 습진도 다 나았고 피부도 정상으로 돌아오고있어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5월을 기대해봅니다. 그동안 밀가루 음식을 거의 안먹어..
뜨거운 태양과 후끈후끈 찌는 열대의 찜통 더위속에서 허덕이며 살고있는 방콕의 몬순맘입니다...ㅎㅎ 넘 오랫만에 블로그문을 열어봤내요~~ㅋㅋ 날이 너무 더워 어찌할수가 없내요~~ㅠㅠ 한동안 에어컨 바람 속에서 지냈더니 온몸이 쑤셔오면서 열도나고..... 어제 하루는 완전 몸살기로..
세상은 넓고 먹을것은 무궁무진~~~ 어쩜 이것 또한 세상사는 작은 즐거움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식탐은 아니어도 요리에 관심이 많은 아지메들은 아무래도 새로운 먹거리에대한 궁금증이 무궁무진한지라...ㅋㅋ 새로운 먹거리에대한 도전에 두려움 없이 온 몸을 던지게되죠~~ㅎ..
한국에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고 여기저기 꽃소식이 들려올텐데요.... 요즘 방콕은 솔직히 더워도 정말 양심없이 덥다는 표현이 딱 맞을듯합니다. 걍 가만히 앉아 있어도 흐르는 땀을....ㅋㅋ 해가 중천에 떠있는 낮 시간에는 방콕하고 있다가 어스름 땅거미가 지기시작하면 슬슬~~..
드디어 오늘에서야 기운좀 차리고 베이킹에 열공~~ 블로그에 소개했던 따끈따끈한 베이킹 책의 레시피를 슬쩍 풀어보았내요. 오늘 오후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면서 비가 잠깐 왔다 갔답니다. 덕분에 좀 바람이 시원하기도하고 습도도 적당해서 발효빵 굽기에 아주 딱 알맞는 날씨였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