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없는 걷는 말의 아이세상

엄마 이야기 (78)

당신의 아이... 지금 행복한가요? view 발행 | 엄마 이야기
걷는 말 2012.05.09 07:00
일단 부모(특히 엄마)들이 마음을 비우면
아이들은 날마다 어린이날 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준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군요.
체험학습도 시키고 초등학교 시절에 고른 경험을 시키시면 참 좋죠!
관심있는 부분을 참 열심히 듣고 보는 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적부터 체험학습을 많이 시켜선지 과학실습과 로봇교실을 하고 싶다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만 보내요.
태권도는... 워낙 또래들과 부대낌이 많아 체력단련과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보내구요.
그 외엔... 본인이 원하지 않는 한 시킬 생각은 없답니다. 스스로가 원해서 해야 즐겁잖아요.
깊게 공감합니다. 저도 큰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에요. 반갑습니다. ^^
오래만입니다
건강하신지요
어휴~
좋은날 좋은시간 하루하루 잘열어가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엄마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