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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것들 (68)

한강 여의도 벚꽃 축제의 이모저모를 뷰파인더에 담다 view 발행 | 나누고 싶은것들
짚시인생 2012.04.19 06:30
서울 나들이 한김에 오늘 남산벚꽃을 보려했는데 비가오는 바람에 제대로 망했네요 ㅠㅠ
친구들 만나 수다나 떨어 볼까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이고, 가는날이 장날이라 했던가요? 벼르고 별ㄹ렸던 서울 나들이에 비가 오다니... 나쁜비로군요.
그러나 그 비로 하여금 더 예쁜 봄순이가 태어난다면 봐 주실거죠?   마망님! 고운밤 되시기와요~
가끔은 울어야 한다

가끔은 울어야 한다
그래야만 내 마음의 평온을 찾을수 있다
그러나 때론 웃음의 미학을 잊어버리면 안된다.

뭐든지 흥분 하지마라
그것은 당신의 작은 가슴을 내 보이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와 상황에 걸 맞게 행동 해야한다
지나친 권위는 사람을 병들게 하니
늘 본분을 지키면 복이 저절로 온다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면 언젠가는 화가 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
슬픈날엔 조용히 노래를 불러라
그리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 좋은생각 중에서 -



삶과 죽음..   아직도 삶을 모르는데

하물며 죽음을 알 수 있겠는가

(공자)
예, 짚시도 늘 좋은 생각만을 하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꽃잔치에 가셨군요~
꽃과 더불어 사시는 현재가     짚시선생님께는
진정 봄날이십니다. ㅎㅎ
화사한 기운 많이 얻어셨어요?
덕분에 저까지 꽃기운으로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주말에 비가 내리니 날씨가 얄밉지만
비가 내리면 다른 꽃들이 줄지어 또 피어나겠지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벚꽃낭자를 만나면서 화사함 봄에너지 많이 받아 왔지요. 좀 나눠 드릴께요. 받으세요~ 쓔~ㅇ~
대지를 적시는 비가 내리는군요. 그 비는 또 다른 약속을 하는거겠지요.
가끔씩 짚시는 비를 좋아라 할 때도 있답니다.
아름다운 벚꽃도 절정이고
사람들도 정말 많네요
덕분에 개막식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천오백만의 서울이니 오죽이나 많겠어요. 벚꽃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울긋불긋한 사람들과 하얀 벚꽃이 대조를 이루더군요. 그 또한 멋진 자연의 색으로 연출 되더군요.

오늘도전당신을생각하며하루를시작합니다....
┏━━┓
┏┛ㅁㅁ┗┓
┗ ㆁ━ㆁ ┛ ))
여유로운 드라이브같은
주말되시기를 ^
짚시도 님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 한답니다.


하세요,
매화,산수유,벗꽃,진달래
축제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요즘
간간이 찬바람에 감기가 심하게 돌고 있어요

여기에 두릅향 유채향을 따라
새봄의 기운을 맞이 하려는 사람들의
발거름이 분주해 보이는 요즘은 온천지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기운을 얻을수있는 시기 임은
분명 하지만 바람에 실려오는 아름다운 향기에
혹여 마음이 바빠지고 성급해 지는건 아닌가

◈한번쯤은 돌아봐야 할것입니다,,,

냄비처럼 쉽게 끓어오르다가 한순간 싸늘하게
식어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의 노파심에서,,,

▶▷봄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세요,,,

대답없는곳에 늘 방문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바람아 불지마라
꽃잎엔불지마라
떠러지는 꽃잎이
못내 애처러워
내사랑할 기회를 다오

밤새 촉촉하게 봄비가 내려 산천초목이 녹색으로 수를 놓고 있네요
마음만은 활짝핀 꽃처럼 예쁘게 상큼하게
봄꽃들이 웃고 있는 아름다운 공휴일을 맞이
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고
행복이 가득 보람찬 휴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
역시 윤중로는 화려한 행사가 펼쳐지네요~
이젠 비가 내려 벚꽃잎이 흩날리는 풍경이........
아, 봄아 가지마~ㅋ

남은 휴일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어제, 오늘 비가 내리니 환했던 벚꽃의 미소를 볼수 없다는 마음에 왠지 서글퍼 지네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우~~~ 대단 합니다..
여의도 벚꽃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 했군요...
불꽃쇼도 하고 축제 첫날 이었나봐요....
짚시는 여의도 벚꽃축제를 3일간 다녀 왔답니다.
짚시가 본 풍경들이랄까요... 나름대로 정리 해보았답니다.
몇년 전 여의도 가보고
아직...............
비 내리는 휴일
어떤 모짓으로 보냈나요.
연이틀 비가 내리는군요.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일전에 찍어뒀던 사진 정리하고 있답니다.
ㅎㅎ 여의도 벚꽃축제 다녀오셨군요, ㅋ
황홀하도록 아름다운밤 벗꽃길 따라 걸어봅니다.
해마다 발도장 찍어왔느데 안타까운 마음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오랜만에 찿아 뵙습니다. 새봄의 축가가 함께하시고 건강하세요.^*^
예, 짚시도 벚꽃들과의 대화를 통해, 기쁜 나머지 황홀감에 취해 버렸답니다.
님께서 못 다녀와도 짚시가 대신 다녀 오잖아요. 안방에서 커피 마시면서 즐감하세요.
휴일은 잘 지내셨지요
편하고 고운시간 되시고 기쁜새날 맞으세요
요한님도 새로운 한 주를 행복하고 즐거움 가득히 채우시길요...
역시 서울의 벚꽃이 벌이는 축제는 또 다른 운치로 다가옵니다
벚꽃하면 진해로 생각하였지만 한강변의 벚꽃 그리고 야경을 뷰파인더에 담으신 짚시인생님
고맙고 즐겁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활력넘치는 하루 시작하세요 ^^*
이렇게 앤님을 자주 보니까, 짚시는 마치 PEI에 온 착각을 하네요.
님은 거제에서, 짚시는 서울에서 좋은 소식 알리기로 해요.
오늘도 짓궂은 날씨가 계속 되네요. 오후엔 풀린다 하니까 기대 해 보지만...
중국갔다오니
벚꽃은 구경도 못하고 보내버려서
넘 아쉽기만 하던데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중국 잘 다녀 오셨습니까?
여행담 포스팅으로 올리셔야지요. 님의 여행 발자취 밟아 보렵니다.
이제 벚꽃을 보려면 내년을 기약해야 되겠네요 ㅠ
흰꽃의 장관~ 역시 봄을 알리는 모습 같습니다~!
벚꽃은 성질도 급해서 금방지더라구요.
오랫만입니다. 지구는 도니까 언젠가 또 뵙겠지요.
벚꽃축제에 시민들이 거워 하는 모습
흐드러진 벚꽃, 각종공연, 불꽃놀이 등이 풍성했네요.
서울벚꽃도 아름답군요. ^*^
찌든 삶속에서 잠시나마 탈출할수 있는 시민들은 다행이지요.
그러지 못한 시민들이 더 많답니다.
님덕분에 여기에는 없는 벚꽃을 실컷 감상했어요
흰 눈발이 쏟아지는듯--그런 느낌이었을것 같어요
고국의 봄은 역시 화려하군요
동방의 꽃님이 다녀 가셨군요.   고국의 봄을 만끽하셨나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뜻하지 않게 님의 방을 어지렵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짚시는 - 반 - 성 - 중 -
여/인은 꽃이 되어
의/젖할 손 고아라
도/도한 태깔은
벚/삼은 봄볕일 손
꽃/보는 저 길손 '짚시'일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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