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가 기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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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것들 (68)

우리에게 의(義)를 깨우쳐 준 사육신묘역을 찾아서… view 발행 | 나누고 싶은것들
짚시인생 2012.07.23 16:34
참으로 역사란 오묘합니다....
만일 신숙주도 합류를 하였더라면...
우리에게 義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수구 노론의 청산도... 친일파의 청산도... 매국노의 청산도...
이루지 못한채....   의를 논함이 어찌 서글퍼집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신숙주만 합류하지 않았다면, 수양의 뜻이 이룰리 만무하였을 겁니다.
....   언젠가 때가 이르면 청산 되겠지요.
도심지 안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63빌딩 풍경만 아니였음 서울이였는지도 모르고
지나칠 뻔 했습니다. 기분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노량진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지하철 1호선 9호선이 지나는길목에 있지요.
한강에서의 세계적인 불꽃놀이를 조망하기에 좋아요.
사육신묘는 참 어릴적에 다녀온 기억뿐입니다.
그때 주변이 다 허허벌판이었는데..ㅎㅎ 지금은 완전히 다르죠..
그래도 이곳에서 보는 한강은 여전하네요..
아~ 그러시군요. 아주 오래되었군요.
지금은 숲속만이 예전이고, 주위는 몰라보게 변했답니다.
한강과 육빌딩이 보이는 곳에 있군요.
사육신 묘가 서울에 있는지 몰랐습니다.
이제 아셨으니 함 다녀 오세요.
한강도 조망해 보시고요. 늘봄님의 응원에 감사드려요.
수양대군은 역대왕중에 살인자 입니다
역사의 유익한 글문 감사히 읽었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초록의 싱그러운 여름
여름의 기운이 더 강해진것 같습니다
장마도 끝이 난 것같습니다
건강한 여름 나시고 항상 좋은일 많은날 되십시요.
요즈음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서, 잠못 이루는 밤이 될 것 같아요.
이럴때 지혜가 필요하겠지요. 님도 항상 건강챙기시기 바래요.
해석이야 어찌 되었던..
한번 되새겨볼만한 역사지요. 분명히..
슬픈과거는 빨리 지워야하는데, 그리 쉽지 않지요...
위치는 대충아는데
출입구를 모르겠어요..
한강대교 남단에 위치하며, 노량진 학원가 부근이야요. 그리고 출입구는 대로변에 있답니다.
덕분에 제가 여행하는 기분이 듭니다~~

시원스러운   여행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밤 무지덥다하네요. 그래서 열대야 현상 때문에 잠을 설칠거라고해요.
지혜로움으로 비껴가는 밤이 되세요.
중학교때 버스를타고 하루 두번 등 하교 할때 노량진 사육신묘 정류장을 지나다녔는데
그 사육신묘를 이제야 보게 되네요 짚시님 감사합니다~~
아니 학교가 어디시와요.
짚시가 다니던 고등학교도 이 부근인데요...
봉천동에 있는 봉천여중 입니다,후암동에서 봉천동 까지 제법 먼길을
통학 했습니다 그때150번버스 55번 버스가 육신묘 정류장을 거쳐 갔던것으로 기억되네요~~
사육신묘 잘보았습니다.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 주심에 늘 감사 할 뿐이랍니다.
우리는 의를
이렇게 도심에 묻어 두고
저마다 의를 말하나
의를 정작 모르는 시절이 흐릅니다.

고운밤 되시기와요. 그리고 새벽에 런던으로 가셔야지요.
드라마 생각하며 돌아보면 더욱 의미있게 보일듯 하지요   ㅎ
서울에 있어도   지나기만 했는데   ㅎ 반성도 쬐금 해보게 됩니다   ~~
드라마를 잘 보지않는데, 짚시는 특히 공주의 남자를 즐겨 보았답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시간이어서 보람있었답니다.
의미있는 곳을 다녀오셨네요.
그 분들의 의미를 새겨보는 좋은 시간이되었네요.
무더운 날씨에 거운 시간이되세요
요즈음 무척이나 더워요. 이럴때 건강 유의하셔야해요.
♡ 고맙습니다~ 항시 건강하고~~ 福과 德이 많은 사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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