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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포도축제 포도따기 체험 예약 모집중! | 떠나요.행복충청
행복한요리사 2018.08.10 11:57
영동이 그런 곳인 줄은 몰랐네요.

정치단체의 씽크탱크라는(무쇠덩어리 탱크가 무슨 생각이 있을까요?) 곳에서는 국민들의 여망인 지역경제를 발전시킨다고 30조원이라는 예산을 사용하여 행정도시를 세우는 것으로서 서울특별시 경제와 과천시 경제에 피해를 입히고 충청도 경제가 그 방향을 상실케 하고 있고 또 얼마가 되는지 모를 예산을 사용하여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을 이곳저곳에 흩어 놓는 것으로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 망국병의 주체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영동포도축체에 참석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의 망국병으로 인한 몇 십 조원이나 되는 예산의 수혜자는 누구이고 그 결과로서 망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누가 책임을 질까요? 경찰청이나 검찰청이 범죄로서 수사를 하고 그 결과로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하면 해결이 될 일일까요?

대한민국의 정치단체의 사람들이나 국가기관의 공무원들이 얼마나 머리가 나쁘면 그렇게 많은 예산으로 그렇게 오랫동안 국가를 운영하는데 왜 국가가 망해가고 국민들의 소득도 망해하고 그러나 국민들이 부담해야 할 세금의 무게는 점점 더 늘어만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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