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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가지 하루 (99)

열하일기-이건희 회장 경영복귀 | 열가지 하루
친절한시선 2010.03.25 18:21
친절한시선님
또 다시 방문에 기적적으로 성공했습니다. 기적이란 말 과장아니니 야단치지 마세요.
제 컴이 요새 정상기능을 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 순간 시도해보니 이상하게 갑자기 작동이 되는군요. 뭔일인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며칠전에 어디다 댓글 썼는데 못찾겠군요.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거 아니거든요.

저 다음주나 그 다음주 쯤 새 PC를 사려고 합니다.
이런 거 사는 거 동네에서 케익사듯 털썩 할 수 없기 때문에 많이 알아보고 아는분들에게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는군요.
그때까진 글쓰기나 메일이 잘 안되도 섭섭해 하지마셔요.
참 일요일밤까지는 메일보내기도 안됩니다.남편 랲탑으로만 되는데 그거 가지고 출장 갔거든요.ㅠㅠ

잘 지내시죠?

윗글의 내용은 제겐 물론 좀 어려운 내용인데요.

이삼성이 어느정도인가 예전에 베리에 어느분이 쓰신 글 내용 알려 드릴까요.
베리에서 한국정부 비판하고 욕해도 누가 아무도 어떻게 못합니다.

그런데 삼성비판하기 시작하면 이 회사는 베리정도 없앨 능력이 있다더군요.
실제로 그런 사례들이 있었다고도 합니다.
어떤 경우는 돈으로 싸이트를 아예 사버린 경우도 있었다는군요.

그 말씀 하신분이 결코 이상한 말씀 하실 분이 아닌 그 방면에 계신 분이었습니다.

암튼 그런데 독일있으면 이 회사 긍정적인, 한국인의 기를 살려주는 소식도 많이 듣죠?
저는 이 분야는 아니더라도 가끔 대학에서 어떤 분야는 한국의 삼성이 기술이 최고등의 평을 들으면
기분이 왜 안좋겠습니까^^

오늘 밤 잘 주무시기 바랍니다.
내일 다시 방문시도해 보겠지만 성공여부는 신만이 아십니다^^
새 컴 살때까지는 이러고 살아야 합니다^^
삼성의 힘이 얼마만한지는 체감하지 못하겠지만, 얼추 추측하는 바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워낙 거대한 구조력이라 저같은 개인이 들러붙을 수 있는 바는 아니겠죠^^.

삼성뿐만 아니라, 한국의 위상 자체가 적어도 독일 행정적 수준에서는 상당이 높이 책정되어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위에서 쓴 것 처럼, 저는 이건희라거나 삼성을 어떤 식으로든 지금 가치평가할 겨를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과같은 반도체 기술을 갖추었다는 자체는 정말 높이삽니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러한 전체의 합리속에 인간들이 쇠뇌된 기계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이 경직되면, 삼성도 죽고, 사회도 죽고, 나라도 죽지 않겠습니까?

그런 생각입니다^^.

컴퓨터는 정말 말썽이에요. 며칠 전에도 제 친구가 다음날 외국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그만 컴퓨터가 멈춰버렸다지 뭡니까. 베를린에선, 전자상가에 가서 그냥 싸고 빠른 것으로 하나 툭 사오면 되는데 그곳은 작은 마을이라 거쳐야 될 과정이 많은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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