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시선의 육아라인

열가지 하루 (99)

생활의 몇가지 장면들 | 열가지 하루
친절한시선 2010.03.27 17:59
애들 참 많이 컸고, 소민이랑 너랑은 애아빠, 엄마답지 않게 여전하구나.....부럽다...^^;
부럽기는... 넌 팍삭 삭았나보지?
심하게 .....그것도 아주 심하게.....-_-;;;
아....훤해진 곳도 있다......ㅠ.ㅠ
애그~ 그정도에서 더 안상하게 신경좀 쓰는게 어떠냐. 널 위해서라기 보다도, 네 딸과 아들을 위해서. 우리는 가족을 위해서라면 곰 배때지에 스토로까지 꽂아서 쓸개즙 쪽쪽 빨아 먹고 보신해 마다않는 마초마초 왕마초 근대맨들이 아니더냐!!!
  • dreamx
  • 2010.03.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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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설령 그런 기회가 온다해도....나까지 순서가 오지 않는다.....ㅋㅋㅋ
그것도 순서가 있게 마련이다..ㅋㅋ
긍까나는 네눔이 그렇게 "있게 마련이다." 하고 딱 단정지어 놓고 ㅋㅋ 이런 실없는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네 언변에서 어떤 구녕을 본다.

순서가 있게 마련이다?

너의 그 질서있는 삶을 위해~ 유통기간 사흘 지난 까스 활명수 병나발 건붸~~~~
받아준다....건붸....
그래...그 구녕....
옛날에 이박사랑 선미가 그렇게 강추하던 가스활명수, 그것은 약이 아니라 왠만한 자양강장제 못지 않은 박카스필을 가졌더군!!!
오라버니도..소민이도..여전하네요. ^^ 어찌 둘은 늙지도 않아!!!!
변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무어라 할 말은 없고, 우린 계속 변하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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