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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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과 산딸기
무공저 2016.05.22 18:39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온 가족이 화목한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영래님 반가부요 ㅎ ㅎ
오늘 여유가득합니다,,
산길따라서
딸기,,감꽃,,
감꽃 오래만에 자세히 봅니다,멋진 한주되세요
산길따라 봄길따라 인생길 따라
도기님도 멋진한주 만드시소
울칭구 고향엔 산딸기가 빨갛게 익었는데 따서 먹는 사람이 없구나..
향기는 산딸기 엄청 좋아하는데.. 담엔 향기도 델구 가면 참 좋겠당..~ ㅎ
울칭구의 고향길 즐겁게 걷다가 간다..~~ ㅎㅎ 칭구야..^^*
내년엔 꼭 연락할께 ?
내 손 깨끗히 씻고 산딸기 따줄께 ㅋㅋ ㅎ ㅎ
울집마당의   감나무에도
감꽃이   피기 시작 햇는데
감꽃이   피어서   떨어지는걸   보면
아득히   머언   추억의       동심으로       정겨움의 마음
가득   하네요~

새론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세여`
감꽃으로 목걸이도 만들어걸고 했던 동심은 어디로 가고 ~
안델센님 감꽃은 더 예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인 닮아서 ㅎ ㅎ
무공저님 발걸음 따라 오솔길을 걸은듯 합니다.
벌써 감꽃이 피고 산딸기가 익었네요.
이런 저런 생각하며 걷는 소박한 정서가 참 좋네요.
오솔길로 잔차 타고 오르락 내리락 하며
여러 생각을 했답니다
벌써 2016년도 반이 지나 가 네요
5월의 요즘날씨가 한여름 날씨
이럴 때 일수록 항상 늘 몸 건강하시고
젊은날만 이어지길
컨츄리 만나러 오셔서 이쁜 마음 놓고가셨네요
고마워요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늘 언제나 아사지요
건강 꼭 챙기세요
비모닝 이네요🌂�☔☔
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라는게
인연일테고 또한 마음 씀씀이가
아닐까 싶네요~~~^^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화이팅 하기로 합니다^~^**♡

시골에서 아카시아 꽃향기 가득 담아 왔습니다.
봄인가 했더니 눈깜짝할새에 여름으로 넘어가나 봅니다.
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가는 여름의 시작 입니다.
행복과 행운의 기운을 가득 모아 보내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오.
덧없이 흐르는 세월
가는 시간         아끼며 살아가는 나날
한 편의 글을 쓰고 사각안의 인연들과 교류하면서
임들의 안부를 물을 수 있고
때론,
벗님네 격려와 사랑을 받으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지난 스승의 날엔
제자가 성당으로 찾아 와 가슴에 꽃을 달아 주었습니다.
그만 감동의 눈물이 흘렀답니다.

고운님!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어집니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님의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안하소서

시인 / 늘봉드림
늘봉 시인님 잘 계셨지요
고운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_()_
맑고 청명한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합니다_^_~

짙어가는 초록빛 녹음 속으로
거정의달 오월도 끝자락으로
다가오고 있내요 _()_

포근하게만 느껴지던 오월의 햇살도
한낯의 기온은 무덥게 느껴지고 초 여름

날씨로 일교차로 고생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체온
조절 잘 하시구요...!!

푸른 숲속의 시원함을 함께 느껴 보세요_()_
···─━☆ · · ‥…··─━☆

하늘에서 떨어지는 번개를
맞는 것보다 넓은 마음을
만나는 것이 더 어렵답니다._()_

사랑받은 사람이 아니라
사랑 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
참된 주인공 이랍니다"._()_

☆~♡.·´″``°³о☆
길가에 개구리까지~~
그 옛날 나살던 고향입니다
잘 구경했어요
개구리도 한 몫을 했군요

무공저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강의를 듣고
친구와 점심을 먹은 후
숲속을 걸으며

녹음속에 ..파 묻혀서
버찌도 따 먹고...

많은 대화는 엔돌핀이
샘 솟듯 솟아 났답니다

그늘과 시원한 바람은
행복이 따로 없구나 ! 느끼면서

저의 행복바이러스를 드립니다
마음껏 누리셔요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구요

남겨 주신 글 잘 읽었어요
고맙습니다 ♡*

심장에 피는 꽃

꽃을 닮은 그 사람이
꽃보다 더 활짝 웃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 봄,
뉘라서 무심한   눈 흘김으로
들꽃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있으리이까!

진정, 사람이 꽃보다
진한 향기를 품을 수 있음을
이제야, 알 것도 같다


🌿�섬초롱,,안부를 전합니다🌿�


섬초롱님 !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시고
이쁜글도 많이 쓰시고요
고운님!!휴일은 잘 보내셔는지요?

꽃 향기로 가득 메우던 아름다운
오월도 알찬 마무리를 해야 할
시간이군요_()_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 주네요

···─━☆ · · ‥…··─━☆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_()_+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찿아 온답니다

오월의 아름 다운 예쁜 추억들이
행복으로 사랑으로 남아

한 페이지의 희망의 곱디 고운
소중한 추억으로_()_
그림으로 남아 주길 바래봅니다_()_

오월의 알찬 마무리 잘 하시어
편안 쉼 하는 행복이 찿아와 마중하시는
6월 되시길 소망 합니다_()_
☆~♡.·´″``°³о☆
마음의 벗님나에 친구야
우리의 인생나이가
점점 짤아저 가지만
남은인생 삶 언제나 늘 항상
겁고 행복한 삶으로
용기와 힘을얻어 오늘도 내일도
건강 꼭 꼭 챙기세요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인사 드리지못해 많이 미얀하네요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덥지만 허브처럼 향기롭고 상큼한 하루!!
パハパ
(⌒˘⌒)
☞┳━┓∽
┗┫♧┃
┗━┛
당신의 하루에도 좋은 기운들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감꽃과 산딸기..
다시금 잘 보아어요

무공저님! 안녕하셔요
날씨는 여전히 더워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사람에게 줄수 잇는
최고의 행복은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입니다*
                 -카카오톡 글에서-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셨기를 바래요
편안한 밤 보내셔요♡*
추가열노래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
컨츄리블로그 대문에서
가슴에와닿는애듯한감동을주네요
여름이 시작되는 6월.
날씨도 더위지기 시작하고,
지치기 쉬운계절이지요.

한 해 반을 지나고 있는 6월,
우리의 인생나이가
점점 짤아저 가지만
남은인생 삶 다시금 남은
반을 걸어가는 길도
항상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오시는 발걸음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
고운님!!
행복 속으로
온통 봄의 뒤안길
유월의 향기 물씬 풍길..
상쾌한 아침을 열어가요ㅡ♣*

.....☆
☆☆☆☆
★★★★★
\\ / /
.....♥♥
향기로운 행복의 꽃길...

많은것++!!
너무큰것
욕심내지말고
내게 주어진
하루만큼만
소중히 여기고

이쁘게 채워가는
나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 · ‥…··─━☆

홍염처럼 늘 촉촉한
천심이기를 바래봅니다_()_

좋은날
천복서린천운 시공되세요♡
★☆★☆★☆★☆★
☆▒▒┏━┓▒▒☆
★▒▒┃사┃▒▒★
☆┏━┛랑┗━┓☆
★┃영원♡토록┃★
☆┗━┓해┏━┛☆
★▒▒┃요┃▒▒★
☆▒▒┃◇┃▒▒☆
★▒▒┃◆┃▒▒★
☆▒▒┗━┛▒▒☆
★☆★☆★☆★☆★

따뜻한 말 한마디가 마음에 작은 행복을 준데요
예쁜말 많이 나누시는 멋진 주말 보내십시오.
초애님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를 요
폭염에 잘 계시소
한 발 뒤에 서면 잘 들리고
한 발 아래서 보면 잘 보인다고 하네요.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고
가는 길이 꽃길이라 여기고 갑시다.
아침 공기처럼 신선한 마음으로 기쁘게
준비하면 행복은 늘 가까이
우리 곁에 있다네요. *

행복한 연휴 멋진 님들이 되시고
건강하시고 무사 무탈한
좋은 날들이 되십시오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
하길 바라는 컨츄리
인사 글 드리고 갑니다..*
고운님!!연휴는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직은 봄비인듯

산에도 들에도
봄비가 소리없이
대지를 적시나 봅니다 _()_

봄비 물 만난
어제의 청개구리가
개글개굴 요란 스런
함성이 들리듯 하네요

먼산도 어느새 짙푸른 녹음
으로 새 단장을 하였드군요_()_
유 월 ···─━☆ · · ‥…··─━☆

안부와 격려와 일상을
전할 수 있고 전해들을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풍요이자
내면 공간을 비워둠이 아닐가요?


칭구님 글속에서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고 실현하게
하는군요
오늘도 귀한 글 새겨 봅니다 _()_

대자연의 신비를 체감하는
행복한 환경의 날 되시길
소망 합니다_()_
☆~♡.·´″``°³о☆
폰번 바뀟나
몇번이나 해도 ~
무공저님 ! 안녕하셔요
좋은 아침입니다

*6월의 시
6월의 장미가 내개 말을 건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장미 *
   -이해인님의 시 일부중에서-

똑!똑!똑!
방문 할 수 있는 님들이 계셔서
넘 행복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를 바래요
마음 행복하시구요
늘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
은정님 잘 계셨지요
포염에 건강 잘 챙기시소
개구리의 마중 참 좋았겠당..~ ㅎ
오늘도 감꽃과 산딸기 즐감하고 가넹..~~ ㅎㅎ 칭구야..^^*
일년이 넘게 향기가 폴폴 웃으며 나오네
칭구야 잘 있찌렁
당신은 그곳에 있고
나 컨츄리는 이곳에 있어도
마음 함께라면 세상 그 무엇보다
행복한 삶 아닐까요
님의 꿈결 속에서도
나의 숨결 속에서도
우리마음 함께라면
세상 그 무엇보다 행복 할 것입니다

친구야
남은인생 삶 언제나 늘 항상
겁고 행복한 삶으로
용기와 힘을 얻어 오늘도 내일도
건강 꼭 꼭 챙기세요*
잘 계시지요
컨츄리님 행복 하시소
오늘이
초복임다
감꽃떨어진자리
떪은 풋감   초복이   지나면
떨어진감   주워서   소금물에 담아서   먹던
어린꼬맹이가     황혼의   할맨데
그래도   그때 그시절의   추억 은   향수로   밀려 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고 하도 궁금해서
비워둔 방에와보니 누부야의 이쁜글이 나를원망 하네용
그동안 잘 계셨지요
건강 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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